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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유가족 "당연한 결과"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4년만에 내려지자 유가족들이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신항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은 "우리가 소송을 벌인 것은 돈을 받고자 한 것이 아니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잘못을 인정받고자 한 것"이라며 "늦었지만 당연한 판결" 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김진선 2018년 07월 20일 -

섬진강 바다화..재첩 종패 자원화
섬진강 바다화로 재첩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종패 자원화 시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섬진강 바다화로 생산량이 줄어드는 현상이 반복됨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한 해 6~7톤의 섬진강 재첩을 이식살포해 생산량을 늘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올해도 8.5톤을 살포할 예정인 가운데, 재첩 이식...
박민주 2018년 07월 20일 -

섬진강 재첩잡이..국가유산 추진-R
전남 광양시와 경남 하동군이 전통 어획 방식인 '섬진강 재첩잡이'를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해 달라고 신청했습니다. 지정이 되면 전통어업 보존과 관광자원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한 여름 강변을 따라 재첩잡이가 한창입니다.어민들은 '거랭이'라고 불리는 갈...
박민주 2018년 07월 20일 -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R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른바 테마마을사업이 마을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특히 주민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곳이 늘면서 지역경제의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학생들의 체험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오전부터 마을주민들의 손놀림이 바쁩니다.이 마을 특산품...
김종수 2018년 07월 20일 -

무더위 속 이색 야간행사 개최
무더위 속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이색 야간행사가 열립니다. 순천시는 동물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내일(20) 조례호수공원 일원에서 야외상영회를 개최한다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먹을거리와 공연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같은 날(20) 오후부터 조례호수공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중심으로 축제를 마련해 소비자...
김종수 2018년 07월 20일 -

여수에 오존주의보...내일(20)도 폭염
오늘(19) 광양읍의 낮 기온이 37도 가까이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9) 낮 기온은 광양읍 36.8도를 최고로, 순천 35.2, 고흥 34.2, 여수 32.8도를 기록했으며, 여수에서는 대기 흐름마저 정체되면서 오존농도가 상승해 오후에 두 차례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내일(20)도 전남동부지역은 ...
문형철 2018년 07월 19일 -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여수아카데미 강연(5시이후)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오늘(19) 여수아카데미의 강사로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황교익 강사는 '음식 쾌락은 어떻게 탄생했나'를 주제로 사람이 느끼는 다섯 가지 맛과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매월 진행되는 여수아카데미에는...
문형철 2018년 07월 19일 -

7월 시청자 위원회 회의 개최
저희 여수문화방송 7월중 시청자 위원회가 오늘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이달부터 시행중인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에 맞춘 산단 업체 동향과 피서철 물놀이로 인한 안전 사고 예방에 다양한 뉴스와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시청자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으로 김대희 여수YM...
김종태 2018년 07월 1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전통 어획 방식인 섬진강 재첩잡이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섬진강을 끼고 있는 전남 광양시와 경남 하동군이 유산 지정을 위해 함께 나섰습니다. //////////////////////////////////////////// 2)농촌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을별로 테마 마을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
김종태 2018년 07월 19일 -

트럭-보행자 교통사고..1명 숨져
오늘(19)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문수동 해양경찰서 앞에서 길을 건너던 81살 A씨가 트럭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50살 B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8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