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가
오늘(30)부터 나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조수미와 이탈리아 이무지치 악단 등
국내외 유명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과 소통을 위한
토크 콘서트와 클래식 강의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국가정원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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