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시, 공공형 어린이집 14개소 운영
광양시가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올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광양읍 5개소, 중마동 1개소 등 6개소를 재선정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14개소의 공공형 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됐습니다.공공형 어린이집은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민간, 가정 어린이집 가운데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
박민주 2018년 09월 05일 -

여수 마래 2터널, 10~18일 통행 금지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마래 2터널이 보수작업으로 통행이 금지됩니다. 여수시는 마래 2터널 내부의 위험 낙석을 제거하기 위해 오는 10일 새벽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터널 내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운전자들은 국도 17호선과 만흥IC 구간을 이용해야 합니다. 마래 2터널에서는 지난 2016년 말 낙석 ...
문형철 2018년 09월 05일 -

고흥군, 다음달 소록도 자원봉사캠프 개최
고흥군이 다음달 국립소록도병원에서 대학생 이상 일반인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소록도 자원봉사캠프를 엽니다. 이번 캠프는 200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한차례씩, 자원봉사 소양 교육과 함께 소록도병원 환우 식사 수발과 말벗, 산책, 마을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참여자 30명...
최우식 2018년 09월 05일 -

김 지사, “태풍 피해조사 철저..보상 현실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최근 태풍 솔릭으로 인한 농수산 분야 피해의 철저한 조사와 함께 적절한 보상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4), 도청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태풍 피해 신고가 계속 늘고 있다며 철저한 조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피해 상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고, 특히 피해 보상이 현실화되도록 보상 ...
최우식 2018년 09월 05일 -

한국형발사체 명칭 '누리'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해2021년 발사 예정인 첫 한국형발사체의 명칭이'누리'로 결정됐습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형발사체의 이름을 결정하기 위한 명칭 공모전에서 세상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 ‘누리’를 공식명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한국형발사체는 1.5톤급 실용위성을 지구 저궤도까...
최우식 2018년 09월 05일 -

시민단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 등 추진
지역 시민단체들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동부 6개 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범국민연대'는 오늘(4) 순천역 광장에서 캠프 개소식을 열고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홍보 활동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범국민연대는 이와 함께 여순사...
문형철 2018년 09월 05일 -

침수 차량서 운전자 구한 시민, 해경 감사장 수여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시민이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여수시 묘도동 인근 선착장에서 바다에 빠진 37살 A씨를 구한 공로로 시민 47살 정명성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달 25일 오전 7시쯤 차량 한 대가 주차를 하다 타이어에 구멍이 나 바다에 빠지는 장면을 ...
조희원 2018년 09월 05일 -

포스코, 5년간 45조 투자
포스코가 철강사업 고도화와 신성장 사업에 앞으로 5년간 45조를 투자합니다.포스코그룹은 오는 2023년까지 철강사업 고도화와 신성장 사업 발굴 등 철강 인프라 구축에 45조 원을 투자하고, 2만 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이에 따라 포스코는 광양제철소 3고로 스마트화와 기가스틸 전용 생산설비 증설 등 설비...
박민주 2018년 09월 05일 -

타이틀+헤드라인
1)고수온이나 태풍으로 어민들의 피해는 늘고 있지만 복구비는 턱 없이 부족합니다. 전라남도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 2)광양 백운산의 서울대 연습림에 대한 '무상양여'와 '국유재산' 관리를 놓고 논란이 여전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김종태 2018년 09월 04일 -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R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 동거차도에 있던 인양 감시 초소를 떠나면서 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했습니다. 침몰 당시 구조에 나섰던 인연으로유가족들을 품어온 이들은 사실상 기름 유출 등 2차 피해로 자신들의 생계도 막막한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