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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화재사고, 인명피해 감소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1-08 07:30:00 수정 2019-01-08 07:30:00 조회수 1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2천 6백여 건의 화재로
사망 17명을 포함해 모두 9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2017년과 비교해 화재발생은 3백여 건,
인명피해는 20명이 줄었습니다.

이에 대해 소방본부는
산불취약지역 관리와 소각시기 순찰 강화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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