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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포차 갈등..'고소·소송전'까지 - R
여수시가 일부 낭만포차에 대해단전·단수 조치를 내리면서 시와 운영자들 간의 갈등이 고소와 법정 싸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실무부서의 반대를 무릅쓰고무리하게 차기 운영자 선정을 추진한 것이분쟁과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수도 시설과 전기함에사용...
문형철 2018년 07월 27일 -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 촉구
지역 노동단체가 쌍용차 해고자들의 전원 복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26)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합의된 해고자 전원 복직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와 관련해 투쟁을 이어왔지만 사측의 기만적 교섭태도로 진전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해고자 복직을 ...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순천시 일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
순천시 일대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생태도시로서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어제(25)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유네스코 이사회에서 순천만과 조계산 도립공원 등 핵심구역을 포함해 모두 9만 3천여 헥타르가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이에 맞춰 순천시도 관련 조례 제정과 사...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연일 폭염 속 가축피해 증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지역 가축 폐사도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이 36에 육박하면서 어제(25) 하루 도내 축산농가들의 닭과 오리 등 4만 3천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현재까지 가축 38만여 마리가 폐사해 17억 9천여 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예비비 60억 원...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통과
전남도의회가 올해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관련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26) 임시회 제 2차 본회의에서 여순사건의 진실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 등을 담은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라며 이를 위해 관련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 특별법은 현...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정시전형 확대 반대..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촉구
장석웅 도교육감이 수능 중심의 정시전형 확대 움직임에 대해 부정적인 뜻을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 국가교육회의의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공론화 과정에서 정시전형 확대가 논의된 것에 대해 반대한다며사회적 갈등과 교육 불평등으로 농어촌 학교가 피폐화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찜통 더위' 17일째 계속...'종다리' 영향 미지수
전남동부지역에 17일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광양 35.9도를 최고로 순천과 고흥이 34.5도, 여수도 32.6도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햇빛이 강해지면서 오존 농도도 높아졌고 자외선 지수도 하루 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하고 ...
조희원 2018년 07월 26일 -

'위험한 조타기' 알고 있었다-R
참사 4년 만에 복원된 세월호의 선원수첩 등 MBC가 입수한 내부 자료들을 연속 보도합니다. 조타실과 객실 등에서 발견된 이 자료들은 모두 95점,국과수와 국가기록원이 복원한파일로만 6천 점이 넘습니다. 살펴봤더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의위험성을 이미 알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 낭만포차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고소와 법정싸움으로 번지는 분위기입니다. 하반기에 예정된 차기 운영자 모집을 무리하게 앞당긴 것이 사태의 발단이 됐습니다. //////////////////////////////////////////// 세월호의 선원수첩 등 내부 자료를 MBC가 입수했습니다. 이 자료를 분석해 보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의...
김종태 2018년 07월 26일 -

강명운 전 총장 1년 6월 실형 확정
교비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26) 2005년부터 7년여 동안 교비 14억 원을 빼돌려 학교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총장에게 2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5년 기소된 강 전 총장의 경우 재판부가 1심에서 ...
김종수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