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노동단체가
쌍용차 해고자들의 전원 복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26)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합의된 해고자 전원 복직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와 관련해 투쟁을 이어왔지만
사측의 기만적 교섭태도로 진전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해고자 복직을 위한 정부의 관심을 촉구하고
앞으로 인도 원정투쟁과 영업소 1인 시위 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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