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올해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관련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26)
임시회 제 2차 본회의에서
여순사건의 진실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 등을 담은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라며
이를 위해 관련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 특별법은
현재 국회 국방위원회에 계류돼 있으며
최근 국방부는 여순사건 진실규명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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