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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청, 관광객·시민 대상 안전사고 예방교육
수산당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 안전의 날' 홍보 행사를 엽니다. (3시부터 '열었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25)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상대로 여객선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구명조끼 착용 체험행사를 실시합니다. (3시부터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을 맞아 연안...
조희원 2018년 07월 26일 -

들끓는 바다.. 적조 방제 시작-R
남해안 지역에 적조와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어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본격적인 방제작업이 시작됐지만 폭염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 적조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뜨거워지는 수온에 어민들의 손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최근 내려진 적조와 고수온 주의보...
김종수 2018년 07월 26일 -

여수)폭염으로 광양 일부 지역 한 때 정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25) 오후 12시 50분쯤 (전남) 광양시 중마동 일대 주택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은 30여 분 뒤 복구됐지만 이 지역 아파트 2천8백여 세대와 대형 마트 등을 이용하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 전력은 동부배전선로 지상개폐기가 폭염으로 인해 자연발화하면서 전력이 끊...
조희원 2018년 07월 25일 -

타이틀+헤드라인
1)남해안에 적조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피해 예방을 위한 방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적조가 쉽게 소멸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어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2)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이용...
김종태 2018년 07월 25일 -

폭염으로 가축 폐사 급증-R
기록적인 찜통 더위에 가축 폐사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해수욕장을 찾는인파도 줄어들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200마리의 소를 키우는 축사. 오전 10시인데도 내부 온도가 38도까지 치솟습니다. 더위에 지친 소들의 먹이 섭취량도 평소의 50%대로 떨어졌고,움직이는 ...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고흥군, 풍양 김가공공장 악취민원 해결에 주력
고흥군이 관내 김 가공공장의 악취 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풍양면 일대 김 가공공장의 악취 발생과 폐수 배출로 인해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김 가공공장의 조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부유물질 제거를 위한 여과시설을 설치하는 등, 민원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18년 07월 25일 -

김승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위원장 선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에 김승남 전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최근 권리당원 대상 여론조사 경선에서 김 전 의원이 신문식 전 의원을 앞섰다며 김 전 의원을 고흥.보성 지역 신임 위원장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여수갑, 여수을과 광양·구례·곡성 지역위원회 등 3곳은...
김종태 2018년 07월 25일 -

전남 귀농인수 나주-고흥-해남 순으로 많아
귀농인이 가장 많은 전남지역 시군은 나주-고흥-해남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정착한 귀농인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2천 909명으로, 귀농인이 많은 시군은 나주 224명, 고흥 206명, 해남 199명 등의 순입니다. 동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읍*면으로 이동한 인구를 뜻하는 ...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전남도, '가축 폭염피해 대책비' 60억 원 추가 투입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가 크게 늘면서 전라남도가 피해 예방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60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가축 사육 농가에 스프링클러와 환풍기, 열차단 페인트 등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4)까지 도내에서는 220농가에서 가축 ...
문형철 2018년 07월 25일 -

한중 공동 치어 첫 방류..단속에서 어장조성(R)
◀ANC▶ 한때 조기 황금어장이었던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조기 방류행사를 가졌습니다. 갈수록 줄고 있는 수산자원을 함께 길러 서해 공동 어장을 지속적으로 가꿔보자는 첫 시도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른 손가락 크기의 참조기와 부세 어린 새끼들이 영광 칠산바다...
장용기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