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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전라남도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한 농가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 이번 달 안에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은 인삼과 마늘, 차, 밀, 양파, 5개 품목으로,지역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며,벼를 비롯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올해 도비 등 7백억 원을 확보하고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있다...
최우식 2018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소방헬기 안전장치 '미흡'
광주와 전남소방서가 보유한 헬기가 최소한의 안전장치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소속 조원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소방서가 보유하고 있는 헬기 두 대는 각각 97년과 98년에 도입된 기종으로 20년 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당 기...
조희원 2018년 10월 08일 -

광양시의회, 어린이 테마파크 의견 제시
광양시의회가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 진행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광양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과 관련해, 테마파크를 경영 수익으로 운영할지, 복지시설로 운영할 것인지 용역단계에서 확실히 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어린이 테마파크는 광양시가 황길동...
박민주 2018년 10월 08일 -

전남드래곤즈, 오는 20일 대구와 시즌 마지막 경기
전남은 오는 20일, 대구와 올해 시즌 마지막 경기를 갖습니다. 전남드래곤즈의 1부 리그 잔류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최근 불거진 박준태 선수의 음주운전 논란에도 불구하고 어제(6) 서울 FC를 1대 0으로 꺾고 승점 3점을 추가했습니다.이로써 현재 11위인 전남과 10위인 상주 상무와 승점 차는 1...
조희원 2018년 10월 08일 -

16일부터 통합관광할인카드 '남도패스' 서비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오는 16일부터 통합관광할인카드인 남도패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지역적으로 넓게 분포된 지역 관광지간의 원활한 연계 교통 여건은 물론,숙박과 관광 인프라에 대한 통합 편의 제공을 위해 남도패스 서비스를 개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남도패스는 선불카드로 모바일 결제...
최우식 2018년 10월 08일 -

고흥군,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에 주력
고흥군이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강조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구현하기 위해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고흥군은 생활 속 청렴문화의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청렴 문구를 본청 중앙 계단과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청사 곳곳에 설치, 부착하고 공직 사회내 청렴 의식의 강조는 물론,...
최우식 2018년 10월 08일 -

국내 최대 국가어항, 제 기능 찾을까?-R
장기 방치된 선박으로 국가어항의 기능을 잃고 있는 여수 국동항에 대대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강제 폐선과 과징금을 통해 방치 선박들을 정리하겠다는 건데, 어민들의 우려는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부두 길이만 2.8km에 달하는 여수 국동항입니다.국내 국가어항 가운데 최대 규모지만,장...
문형철 2018년 10월 08일 -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실기교육 실시
학생들의 수상안전을 위해 유관기관의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순천시와 순천교육지원청은 올해 말까지 관내 초등학생 7천 백여 명을 대상으로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생존수영 등 실기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위기 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현재 교육부 방침에 따르면 학생들의 생존수영 실기교...
김종수 2018년 10월 08일 -

도내 교사 부모와 학생 자녀 동일 학교 36곳
도내 고등학교 가운데 교사 부모와 학생 자녀가 한 학교에서 근무하고 재학 중인 곳이 3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고등학교의 25%인 36곳에서 교사 64명과 자녀 68명이 동일한 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며 특히 사립학교 27곳에서 교사 54명과 자녀 57명이 함께 다녀 공립학교보다 비...
김종수 2018년 10월 08일 -

골프장도 병해충과의 전쟁..친환경 방제 고심-R
◀ANC▶ 해가 갈수록 고온 다습한 날씨가 늘면서 골프장도 병해충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농약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친환경 방제가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골프장.토양과 유출수 수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고독성 농약과 잔디에 사용이 금지...
박영훈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