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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모색
고흥군이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내년도 주요 군정의 방향을 분야별로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사흘동안 실.과.소별로 내년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갖고 공약사항과 신규시책, 계속사업, 기존시책 등, 437건의 주요 사업에 대해 인구 정책 분야와 농.수.축산 분야, 주민 복지 분야와 관광 분야 등,...
최우식 2018년 10월 13일 -

'자치분권·도시재생 전략' 심포지엄 열려
광양만권의 자치분권과 도시재생 전략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늘(12)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6개 분야, 33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서울시립대 남기범 교수는 도시재생과 관련해 중소도시로 구성된 광양만권은 행...
문형철 2018년 10월 13일 -

팔마시민예술제 앞두고 도심 교통통제 실시
제 36회 팔마시민예술제를 앞두고 도심 교통통제가 이뤄집니다. 순천시는 시민가장행렬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늘(12) 오후 11시 30분부터 15일 오전 5시까지 중앙로와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차량진입이 통제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내일(13)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리게 될 이번 축제에서는 ...
김종수 2018년 10월 13일 -

예울마루, 오는 12월까지 '라이프' 사진전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로 알려진 시사 잡지 라이프 지의 사진전이 예울마루에서 열립니다. 사진전은 오늘(12)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열리며, 타임지가 선정한 사진들과 다큐멘터리 영상, 한국과 관련된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특히,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전시기간 동안 여순사건 특별관에서 칼 마이던스 기자와 이경모 ...
조희원 2018년 10월 13일 -

여순사건 70주기..다시 쓰는 이야기-R
◀ANC▶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치유와 화해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특별법 제정과 지역민 화합으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낸 제주 4.3 항쟁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는데요.여순사건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 내용을 김종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여순...
김종수 2018년 10월 13일 -

태풍 피해 점차 증가..항만 피해 동부지역 많아
제 25호 태풍 콩레이에 따른 피해 집계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피해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전남재난안전대책본부가 어제(11)까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비닐하우스 47동이 파손되고 배와 사과 등 54헥타르에서 낙과가 발생했으며 특히 420여 어가에서 굴과 김, 전복 양식시설 피해를 입었습니다.또 항만시...
김종수 2018년 10월 12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늘 강진에서 개막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늘(12)부터 14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올해 축제를 단순히 전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데 집중했다며, 쿡방과 먹방 등 젊은 ...
최우식 2018년 10월 12일 -

"노무사 선임 관련 집행내역 공개해야"
광양원예농협의 전문 노무사 선임과 관련해 집행내역 공개가 요구됐습니다.광양원예농협 일부 조합원은 오늘(12), 기자회견을 갖고 전문 노무사 선임과 관련해 예산 6천 만원을 세운 근거가 무엇인지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또 7개월간 3천여만 원의 선임비용 지급이 추정된다며, 선임비용의 투명한 집행내역과 활동내용 공...
박민주 2018년 10월 12일 -

D/I] '여순사건의 진실을 찾아서' 정지환 교수
여순사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잡게 된 배경에는 제대로 보도하지 못한 언론의 책임도 크다는 내용을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다시 쓰는 남행록, 여순사건의 진실을 찾아서'라는 연재기사를 쓴현대사 전문 기자, 정지환 교수를 조희원 기자가 만나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VCR▶ Q) 오마이...
보도담당 2018년 10월 12일 -

여순3] 희생자 파악도 안 된 여순사건
[문] 여순사건 희생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박] 실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후손들은 지금도 슬픔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입니다.◀END▶ ◀VCR▶순천에 사는 고화석 씨. 평범한 농사꾼이었던 아버지는 고 씨가 세 살 때 여순사...
조희원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