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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여수사업장 등에도 특별감독 실시해야"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여수사업장 등에도 특별감독을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오늘(15) 보도자료를 통해 한화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원인은 단순한 안전불감증이 아닌 사측의 구조적 위법행위일 가능성이 높다며, 노동부는 여수사업장을 포함한 한화의 모든 사업...
문형철 2019년 02월 16일 -

고흥군, 퇴근후 청사 일제소등‘저녁이 있는 삶’추진
고흥군이 일과 생활의 균형있는 직장문화 정착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퇴근시간 후, 사무실 일제소등을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이번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차례씩. 재난근무 상황실과 당직실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을 퇴근시간 후에 일제 소등해 직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실현하고 최소 휴식권을 보장함으로써 업무 ...
최우식 2019년 02월 16일 -

(리포트)측근인사vs공정인사
◀ANC▶ 순천문화재단이 최근 이사진 선정과 함께 본격적인 설립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측근인사 논란이 불거지며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시 문화재단 설립이 탄력을 받은 건 지난해 10월. 의회가 정관 동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순천시에 힘을 실어줬고 이후 ...
김종수 2019년 02월 16일 -

미쓰비시 피해 유족 한국 법원 판결 이행 촉구
미쓰비시중공업 강제 동원 피해자의 유족들이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방문해 한국 법원의 배상 판결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피해 2차 소송 원고 유족인 오철석 씨 등은 일본 나고야 소송 지원단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찾아 2월 말까지 성의있는 답변이 없을 경우 강제집행을 할 용의가 있다는 내...
송정근 2019년 02월 16일 -

자유한국당 징계처분 비판..제명, 영구퇴출 촉구
정의당이 5.18 망언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처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광주광역시당과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해당 의원들에게 엄한 기준을 적용해야 하지만 징계를 유예하는 등 뻔한 술책을 부리고 있다며 특히 거짓으로 판명된 주장들을 국회에서 되풀이하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김종수 2019년 02월 16일 -

경관계획 자원 보존 한계..보완대책 강구
5년마다 재수립해야하는 경관계획이 법적 구속력이 없어 경관 자원 보존에 한계를 드러내고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경관법에따라 내년도 경관계획 재수립을 위한 용역에 들어가 효율적인 경관 자원 보전관리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과 규제 방안등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경관 계획이 법적 구속력을 갖지못해 자...
여수MBC 2019년 02월 16일 -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운영
광양시가 오는 18일부터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인구 늘리기 시책의 하나로 지역에 실제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연중 전입 유도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업무나 교통불편의 이유로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전입 미신...
박민주 2019년 02월 16일 -

광양 법인택시 노조, "부당 업무 체계 개선해야"
광양 법인택시 운전사들이 부당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단체 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 지역 6개 법인택시 운전사들은 오는 19일 광양 시청 앞에서 목포와 순천 등 전남 지역 택시 운전사들과 함께 노조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광양 법인택시 운전사들은 이어 시와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근로계약과 다른 24시간 ...
조희원 2019년 02월 15일 -

타이틀+헤드라인
1)지역에서도 기업체나 직장에서 은퇴한 사람들의 재취업 문제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은퇴자의 경제활동 참여와 후발 은퇴자의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 2)7년을 끌어온 순천문화재단이 최근 본격적인 설립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재단 이사...
김종태 2019년 02월 15일 -

은퇴자도 취업 고민-R
◀ANC▶ 광양지역에서만 한 해 2천 8백여 명의 은퇴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청년 취업 못지않게 은퇴자들의 재취업도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철강 제품을 만드는 광양 초남산단의 한 중소기업입니다. 올해 55살의 조용수 씨, 지난 2017년 명퇴한 조 씨는 1여년 만에 이곳 중...
박민주 201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