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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어린이 테마파크..민자유치 관건-R
◀ANC▶ 광양시가 민선 7기 공약 가운데 하나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을 올해 본격화합니다. 천 5백억 원 규모의 사업인데 민간자본 유치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시 황길동 근린공원입니다. 이 일대 60만여 제곱미터에 오는 2025년까지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사...
박민주 2019년 03월 12일 -

'동북아 관문항 꿈꾸는 진도항' (R)
◀ANC▶ 세월호의 아픔을 품고 있는 진도항은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해 동북아 관문항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석탄재 매립 논란때문에 2년 전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항 배후지 공사현장, 성토공정을 앞두고 연약지반 처리가 한창입니다. 지난 2천16년 석...
문연철 2019년 03월 12일 -

리포트)학교 공기정화장치 예산 삭감 논란
◀ANC▶ 지난주 광주전남지역에 미세먼지 특보가 최고 8일 동안 지속됐습니다. 그 가운데 전남도의회는 지난해 중고등학교 공기정화장치 설치 사업의 올해분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지역민 뿐만 아니라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이 우...
강서영 2019년 03월 12일 -

검찰, 주철현 전 여수시장 시민활동가 항고 기각
광주고등검찰청이 주철현 전 여수시장이 시민활동가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기각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시민활동가 한창진 씨가 자신의 추론에 따라 주 전 시장이 상포지구 사건에 개입했다며 객관적 근거 없이 공표한 것은 맞지만, 공공의 이익에 따라 행동했고 비방의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하기는 어...
조희원 2019년 03월 12일 -

고흥군, 도내 처음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 운영
고흥군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농어촌 버스 안내 도우미 제도를 시행합니다. 고흥군은 지역의 심각한 노령화 추세를 감안해 주민 편의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고흥과 도양, 과역, 동강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다음 달부터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를 배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7기 고흥군은...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전남도, 주민생활 만족도 전국 최고
전라남도가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조사한 지난달 전국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에서 1월 조사때보다 3.8%포인트가 오른 64.0%로, 민선7기 들어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리포트] "강제징용 피해 배상금 돌려달라"
◀ANC▶ 과거 박정희 정부는 일제의 만행에 대한 청구권을 포기하는 대가로 일본 정부로부터 3억 달러를 받은 뒤 대부분을 각종 경제 개발사업에 사용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들은 정부가 이 배상금을 돌려줘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시청 민원실이 나이 지긋한...
문형철 2019년 03월 12일 -

고흥군, 치매안심요양병원 신축 추진
고흥군이 올해 안에 고흥읍 지역에 치매 전문 병동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국.도비와 군비 등, 6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 3층, 52병상 규모의 치매 안심 요양병원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심의, 계약심사 자료 제출 등의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전남도, 지역산업 이끌 고급인재 육성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 산업 발전을 주도할 고급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상.증강현실과 드론, 마이크로 그리드, 마이스와 음식, 스마트 팜, 양식 등, 7개 분야의 전문 인재를 우선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이를 담당할 전문 교육 훈련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전남 산업 선도 인재 육성 아카데미 ...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리포트)오염토양 위에 태양광..주민 반발
◀ANC▶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태양광 사업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오염된 토양 위에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주민들은 허가부터 잘못됐다며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심 외곽의 한적한 마을에 이르자 태양광 사업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펼...
김종수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