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원예농협의 전문 노무사 선임과 관련해
집행내역 공개가 요구됐습니다.
광양원예농협 일부 조합원은
오늘(12), 기자회견을 갖고 전문 노무사
선임과 관련해 예산 6천 만원을 세운 근거가
무엇인지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7개월간 3천여만 원의 선임비용 지급이
추정된다며, 선임비용의 투명한 집행내역과
활동내용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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