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상징문 공사현장 사고...차량 통제 기간 연장
여수 상징문 공사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자동차 전용도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제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여수시는 어제(18) 새벽 여수 상징문 공사 구간을 지나던 트럭이 상부의 가설 구조물을 들이받은 뒤 도주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고로 파손된 구조물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며 오는 27일까...
문형철 2019년 02월 19일 -

3.1운동 백주년 기념행사 추진..시민참여 유도
순천시가 올해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만세운동 재연과 순천시민선언문 낭독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기념행사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단체와 함께 시내 일원에서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3.1절 당일 남원에서 순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 행렬을 ...
김종수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경로당 공동작업장 대폭 확대
전라남도가 마을 경로당을 일자리 나눔공간으로 활용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7기 전남도지사 공약사항인 이 사업은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경로당 1곳당 3백만 원에서 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 19곳에서 실...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여수해역에 물메기 대량 방류
전라남도가 겨울철 별미인 꼼치의 자원 증식을 위해 여수인근 해역에 천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지난해, 꼼치의 수정란을 확보해 육상 배양장에서 인공 부화시킨 다음 여수 해역에 8백만 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올해도 여수 돌산과 백야도 인근 해역에 최대 천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물메...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택시 완전월급제 시행으로 노동환경 개선해야"
전남 지역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가 출범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오늘(19) 광양시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격일제 근무 폐지와 사업주의 불법 휴업 처벌, 택시 월급제 시행'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택시지부는 또, 저임금, 장시간 노동을 유발하는 사납금제를 즉시 폐지하고, 법 제정 이후 유명무실...
조희원 2019년 02월 19일 -

정월대보름 맞아 풍요로운 마을-R
◀ANC▶ 오늘(19)은 1년 중 달이 가장 밝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과거에 비해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 문화지만 지역 곳곳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을 태우며 한 해의 행복과 안녕을 비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설날이 가족과 보내는 명절이라면 대보름은 마을이 함께 ...
강서영 2019년 02월 19일 -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 대폭 확대
광양시가 저소득층의 집수리 지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다음달부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집수리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해 59세대, 2억 7천여만 원에 그쳤던 사업비를 늘려, 올해는 120세대에 모두 7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대상은 기준중위소득 44%이하인 자가주택 소유자...
박민주 2019년 02월 19일 -

영산강 자연력 회복되나?[R]
◀ANC▶ 환경부가 영산강과 금강에 설치한 서너 개의 보를 해체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산강 수질개선과 함께 농업시설 유지 등 상반되는 이해를 풀어갈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산강 주변 들녁입니다. 하굿둑 수문을 늘린 뒤로는 비가 많이 와도 반나절...
최진수 2019년 02월 19일 -

청년대상 창업사관학교 운영..교육,지원 추진
청년들의 창업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0일까지 광주, 전남에서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115명을 뽑아 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제품제작과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이들에게 지원금과 창업공간은 물론 졸업 후 자금융자와...
김종수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노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전라남도가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단속 등을 위해 총 160억 원을 들여 노후 어업지도선 2척을 대체 건조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여수와 목포에 각각 2척 씩, 권역별로 4척의 어업지도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해역을 담당하는 2척의 선령이 24년과 27년으로 노후가 심각하고 잦은 고장...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