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고흥군, 내년부터 청년 주거비 월10만원 지원
고흥군이 내년부터 청년들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등 인구 늘리기에 적극 나섭니다.고흥군은 최근,심각한 인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이 조례에 따라 만19세에서 49세까지 청년에게 주거비용으로 월 10만 원씩,1년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또, 주택 구입이나 전세 자금 대출...
최우식 2018년 11월 09일 -

고흥군,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캠페인 전개
고흥군이 올 연말까지 번개탄을 이용한 자살을 막기 위해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실천가게 참여를 독려하는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캠페인을 전개합니다.고흥군은 우선, 농협 하나로마트 등, 9곳을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현판을 부착하고 생명사랑 문구와 위기상담 129 번호가 적힌 번개탄 보관함을 보급해 보...
최우식 2018년 11월 09일 -

어린이보육재단, 지역 특성 반영 로드맵 마련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로드맵 마련에 나섰습니다.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보육 정책을 추진하고, 앞으로 5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보고회에서는 보육재단의 3대 전략목표와 5대 전략과제가 제...
박민주 2018년 11월 09일 -

정신건강질환 겪는 소방관 매년 증가추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건강질환에 시달리는 소방관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소방관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위험군에 속한 소방관은 121명으로 지난해보다 2%p 증가한 4.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소방관 역시 지난해보다 1....
조희원 2018년 11월 09일 -

교육부, 박진성 총장 사직서 수리
순천대 박진성 총장이 최근 발표된 대학 기본역량평가 결과에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순천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의 사직서 수리 통보가 이뤄진 뒤 박 총장이 이임식과 함께 사직했으며 성치남 교수의 총장 직무대리 건 승인을 교육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순천대는 올해 대학기본역량평가에서 역량강화...
김종수 2018년 11월 09일 -

준공 뒤에도 하자투성이-R
시공 당시부터 민원이 많았던국도 23호선 장흥천 확장 도로가 준공 뒤에도 부실 공사로 주민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주민들이 감사원에 제보하는상황까지 빚어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돗물 공급을 제어하는 지수관이나오수 뚜껑이 있어야할 자리가 아스콘...
문연철 2018년 11월 09일 -

집중3]신용불량 내몰리는 '특수고용직'..대책 필요
지난 이틀에 걸쳐 덤프트럭 운전사들의 열악한 노동 현실을 보도해드렸는데요, 저희가 이 문제에 주목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사 사례를 통해 특수고용직이 안고 있는비정상적인 고용 형태를 들여다보기 위해서입니다. 집중 기획 보도 마지막 시간,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덤프트럭 운전사 15...
조희원 2018년 11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1)덤프트럭 운전사같은 특수고용직들의 열악한 노동 현실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단계 고용에 따른 줄어드는 임금체계 때문입니다. 집중기획보도 이 문제 짚어봤습니다. /////////////////////////////////////////// 2)고흥군이 지역 축제의 차별화를 위해 대폭 수정에 나섭니다. 주제에 맞는 우주항공 축제를 개최하고...
김종태 2018년 11월 08일 -

회수대상 BCG 경피용 백신 일부 유통
기준치를 초과하는 비소가 함유된 BCG 경피용 백신이 우리 지역 병원에서도 일부 유통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과 미즈여성아동병원은 오늘(8) 문제가 된 BCG 경피용 백신 KHK 147, 148, 149 제품을 접종받은 영아의 부모들에게 '접종한 백신이 식약처가 발표한 제품에 해당된다'며 '안전성에는 문...
조희원 2018년 11월 08일 -

'교육 자치시대' 교육참여위원회 출범 난항-R
평교사 출신의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도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겠다며'교육 자치시대'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교육참여위원회'가 교육 정책에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건데,올해는 출범을 못하게 됐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
김진선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