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취임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전남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사장은 취임식에서 "도민과 상생하는 업무 추진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위한 공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전남도의회 의장과 전남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김영록 전남지사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이번 사장...
김종태 2018년 09월 11일 -

고흥군, 유자 병충해 예방 교육 실시
고흥 지역의 대표 소득작목인 유자의 안전한 재배를 위해 병해충 방제 기술교육이 실시됩니다. 고흥군은 지난 겨울 이상저온과 여름철 고온으로 인해 유자 나무의 세력이 약해져 있어 병해충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트랩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법 등, 각별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며 내일(11), 군 농업기술센터...
최우식 2018년 09월 11일 -

여수거주 여성, 메르스 '일상 접촉자' 분류
최근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여수에 사는 20대 여성이 확진 환자와 함께 비행기를 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보건소는 해당 여성을 '일상 접촉자'로 분류하고 하루 2차례 전화를 통해 메르스 의심 증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문형철 2018년 09월 11일 -

광양시의회, 제27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광양시의회 제273회 제1차 정례회가 오늘, 10일간의 회기로 개회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제273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17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결산 관련 안건과 조례안을 심사 의결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마트 노브랜드점 개설 철회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으며, 이번 회기에는 '광양시 사회적 고립 1인 가...
박민주 2018년 09월 11일 -

광양제철소 냉연 생산공장 조업 30년 맞아
광양제철소 냉연제품 생산공장이 조업 30년을 맞았습니다. 광양제철소 냉연부는 지난 1989년 1월 1냉연공장을 시작으로 1997년 8월 4냉연공장을 종합준공했으며, 지금까지 1억 8천 200만 톤의 철강 제품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새로운 30년과 안전 조업을 위해 100% 표준준수와 핵심 조업 기술 개발 ...
박민주 2018년 09월 11일 -

집배원 "초과 근무 시달려요"-R
명절이 그리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인데요, 상습적인 불법 초과근무를 근절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SYN▶"평등하고 살맛 나는 노동현장으로 바꾸자!""바꾸자! 바꾸자! 바꾸자! 투쟁!"...
조희원 2018년 09월 11일 -

목포야행..120년전 개항 밤 축제-R
지난 주말 목포에서는 근대역사의 흔적을 찾아가는 색다른 축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른바 목포야행, 밤나들이 행사입니다. 여수 밤바다 축제가 현대를 지향한다면목포는 근대유산의 스토리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로 성공을 거둘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갑자기 목포 원...
장용기 2018년 09월 11일 -

'여순사건 조례' 전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여순사건'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조례 개정안이 여수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10) 조례의 이름에 '여순사건'을 명시하고, 평화공원 조성 사업을 추가하는 내용의 '여수·순천 10.19 사건'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최종 ...
문형철 2018년 09월 11일 -

아시안게임 출전 소속 선수들 격려
순천시가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0)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양궁의 이은경, 정구 김동훈, 유도 박다솔 선수와 임원진 등을 만나 격려금을 전달하고 앞으로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순천시청 소속 선수들은 금메달...
김종수 2018년 09월 11일 -

추석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실시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과 각 지자체는 오는 19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식육점 등을 대상으로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여부를 단속하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고발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원산지 미표시는 최대 천만 원 이하...
김종수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