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건강질환에 시달리는 소방관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소방관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위험군에 속한 소방관은 121명으로
지난해보다 2%p 증가한 4.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소방관 역시
지난해보다 1.3%p 늘어났고,
전체 소방관의 20%는 수면 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