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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60대 여인 피살..유력 용의자 아들 자살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경찰이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추적에 나섰는데,아들 역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모자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기자)이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는67살 정 모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발견된 건 어제(8일...
우종훈 2018년 11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1)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도서관으로 문을 연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개관한지 15년을 맞았습니다. 기적의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변화하는 기호에 맞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2)여수산단이 조성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습니다. 늘어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
김종태 2018년 11월 09일 -

광양시,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전략 수립
광양시가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전략수립에 나섰습니다.광양시는 오늘(8)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전략수립 보고회를 갖고 금속부품 가공지원센터 구축과, 철강산업 부산물의 지속가능형 순환시스템 구축, 전기차 리사이클링 사업 등 7개 사업을 신성장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이번에 발굴된 사업은 올해 말까지, 세부 사업내용 ...
박민주 2018년 11월 09일 -

도내 경전선 전철화사업 조기 착수 촉구
지역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들이 도내 경전선 전철화사업의 조기 착수를 촉구했습니다.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24명은 오늘(8)공동성명서를 내고 경전선 노선 가운데 영남의 경우 복선 전철화사업이 완공되거나 진행 중이지만 광주 송정에서 순천 구간 등 호남 노선은 여전히 비전철 구간으로 남아있다며 운행불편과 안전문제...
김종수 2018년 11월 09일 -

여수시, 여수산단 폭발사고 공동 대응훈련 실시
오늘(8) 여수 산단에서 화학물질 폭발 사고 대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여수산단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수소 배관이 폭발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여수시와 안전보건공단, 여수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 등 유관기관 7곳의 합동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여수시는 현장 행동 매뉴얼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기획했다며,...
조희원 2018년 11월 09일 -

여수 시립박물관 건립 부지.. 석보 터 적절
여수시가 추진중인 시립박물관 건립 부지로 석보 터가 적절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여수시가 최근 가진 시립 박물관 건립 공청회에서 최재성 성균관대 교수는 박물관 위치로 석보 터가 남아있는 석창과 무선 일대가 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최 교수는 이같은 주장의 근거로 석보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옛 행정의 중...
김종태 2018년 11월 09일 -

여수시공무원노조, "여순사건특별법 제정해야"
여수시 공무원들이 여순사건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 공무원 노동조합은 오늘(8)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족과 지역 시민단체 등이 여순사건을 재조명하는 데 나서고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는 진실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조희원 2018년 11월 09일 -

대학 일자리정책 지원사업, 특정대학 편중돼
대학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정책 지원사업이 특정대학에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각 대학의 일자리센터에 44억 원이 지원됐으며 목포대와 동신대에 38억 원이,순천대와 제일대에 각각 2억 원이 지원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가 예...
김종수 2018년 11월 09일 -

고흥군, 내년부터 축제 전면 개편-R
넘쳐나는 지역 축제의 차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 속에 고흥군이 내년부터 지역 축제를 대대적으로 정비합니다.우주항공축제는 주제에 보다 더 충실하게,또, 대표 특산품인 유자와 석류를 활용한새로운 축제도 만들기로 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제11회 고흥 우주항공축제.기록적인 폭염 속...
최우식 2018년 11월 09일 -

광주 음주운전...전국 상위 20위 안에 들어-R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면서처벌을 강화하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여론의 압박 속에 국회도 이른바 '윤창호법' 처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와중에도 음주운전은 계속되고 있고,특히 광주의 음주운전 실태는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새벽 시간 검은색 승용차가광주 상무지...
남궁욱 2018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