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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 횡령으로 학습권 침해.."학생들에게 위자료 줘야
광양보건대 학생들이 설립자의 교비 횡령으로 학습권을 침해받았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위자료 지급을 판결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 1부는 광양보건대 졸업생과 재학생 등 140여 명이 설립자 이홍하 씨 등 4명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금 반환 소송에서 학생들에게 6천 3백여 만 원을 지급하라고 밝혔습니다.학생들은 지...
김종수 2018년 11월 07일 -

죽산보 수심 낮아지자 드러난 조개..-R
지금 영산강에서는 때아닌조개 구출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환경부가 지난달 말 영산강 죽산보 수문을 모두 열어수심이 크게 낮아지면서 생긴 현상입니다.우종훈 기자입니다.(기자)멀리 죽산보가 보이는 곳에영산강이 강바닥을 드러냈습니다.평소에는 강물 아래 잠겨 있던 곳인데어쩐 일인지 진흙이 드러나면서뻘 아래 ...
우종훈 2018년 11월 07일 -

고흥군수, 내년 예산 확보 위해 국회 방문
고흥군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9월에 이어 국회를 찾아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송귀근 고흥군수는 오늘(6),황주홍, 송갑석, 김경진, 윤영일 의원 등,국회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국고 예산이 꼭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확보에 대한 지원을 건의...
최우식 2018년 11월 07일 -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 발표
포스코가 매출 100조 원 규모의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100대 개혁과제를 발표했습니다.포스코는 오는 2030년 매출 100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을 설정하고, 오는 2025년까지 자동차강판 판매량 1,200만톤을 달성하는 글로벌 자동차강판 공급사로 발전 목표를 밝혔습니다. 또 산학연협력실을 신설해,광양과 포항에 벤처밸...
박민주 2018년 11월 07일 -

고흥군,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시행
고흥군이 전입신고를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앤 찾아가는 전입 서비스를 시행합니다.고흥군은 기초지자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한데 이어,직장인이나 군인들을 위해 전화로 신청을 받아 담당공무원이 민원인을 찾아가 시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는 서비스를 이번 달부터 ...
최우식 2018년 11월 07일 -

고흥군, 유자.석류 활용한 새로운 대표축제 개최 검토
고흥군이 지역의 특화 작목인 유자와 석류를 활용한 새로운 대표 축제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고흥군은 새로운 지역의 대표 축제 개발을 위한 용역과 아이디어 공모, 설문조사 등을 통해 유자와 석류를 활용한 새로운 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이에 대한 세부적인 의견 수렴과 험께 축제의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최우식 2018년 11월 07일 -

낙동강생물자원관-순천시, 순천만 공동연구 강화
순천시가 순천만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타 지역과 공동연구를 강화합니다.순천시는 최근 순천만자연생태연구소 내에 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공동연구실을 열고 지역 생물자원 발굴과 지속적인 조사 등 협력을 추진해 양 지역의 생태환경 연구와 상생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최근 열린 학술대회에서 양 기관...
김종수 2018년 11월 07일 -

상생과 공존..흑두루미 증가-R
◀ANC▶순천만을 찾고 있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지역민과 지자체가 생태보전을 위해 뜻을 모으면서 올해만 3천마리가 넘게 순천만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붉은 칠면초 사이로 비치는 까만 자태가 한폭의 풍경화를 연출합니다.지난달 중순부터 순천만에 ...
김종수 2018년 11월 07일 -

'청색기술산업' 전남 미래를 담는다-R
◀ANC▶ 물총새 머리를 본따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도마뱀 발바닥 융선을 응용한 접착제 등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자연의 원리를 빌리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고 합니다. 미래 새로운 분야로 조명 받으면서 전남도도 '청색기술산업'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영훈 ...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타이틀+헤드라인>>>>>
1. 도로 위 덤프트럭 사고가 매년 수백 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인을 알아보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불안한 고용환경이 사고를 부추기고 있었습니다. ////////////////////////// 2.순천만의 귀한 손님, 흑두루미떼가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을 찾았습니다. 순천만에서 올해만 3천마리가 겨울을 날 것으로 보입니다. //...
보도팀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