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현직 시의원 벌금형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직 시의원에게 벌금형이 구형됐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22) 결심공판에서6.13 지방선거 당일 자신의 지역구에 위치한 투표소들을 돌며 참관인들과 악수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순천시의회 A의원에게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인과 참관인, ...
김종수 2018년 11월 23일 -

고흥군, 태풍 피해복구 6억7천만 원 확보
고흥군이 태풍 콩레이 피해복구를 위해 전남도로부터 6억7천6백만 원을 확보했습니다.고흥군은 지난달, 제25호 태풍 콩레이에 의한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지만 지자체가 관리하는 소규모 어항과 시설들은 국비 지원에서 제외돼 복구에 어려움이 있다며 전라남도에 건의해 이같은 지원을 얻어냈다고 밝혔습니다.고...
최우식 2018년 11월 23일 -

나로우주센터 시험발사체 소방안전대책 추진
오는 28일,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체 발사를 앞두고 전라남도가 나로우주센터 주변에서의 소방안전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오는 28일, 나로우주센터에서75톤급 액체엔진의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발사체가 발사됨에 따라 발사체 추진연료의 취급 저장과 만일의 사고 시 건물화재나 산불은 물론,...
최우식 2018년 11월 23일 -

무기산 불법 보관한 양식업자 3명 적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불법 보관한 양식업자 3명이 해경에 적발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21) 양식하는 김의 품질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무기염산 2만 3800리터를 보관한 혐의로 고흥군 도화면의 김 양식업자 4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에 앞서 이달 14일과 2일에도 무기산을 불법 보관한 양식...
조희원 2018년 11월 23일 -

원인미상 악취 잇따라...대책 '지지부진'-R
가스가 새는 것 같기도 하고, 플라스틱이 타는 것 같기도 한 불쾌한 냄새.. 요즘 여수에서는 이런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하지만 뚜렷한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고,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만 늘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여수 산단에서 남동쪽으로 6km 떨어진 아파트....
조희원 2018년 11월 23일 -

해경, 수상레저기구 등록사항 집중 점검
해경이 여수와 순천 등 전남 지역 8개 지자체와 함께 관내 수상레저기구의 등록사항을 집중 점검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내년 2월 말까지 관내 수상레저기구 중 말소 대상 기구와 검사기간 경과 기구의 무단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해경은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수상레저기구 소유자에게 행정처분...
조희원 2018년 11월 23일 -

불법영상물 올려 수억 원 챙긴 일당 검거
불법 영상물을 통해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전남지방경찰청은 2016년부터 2년여 동안 웹하드 사이트 2곳에 고용한 업로더들이 음란물 등 불법 영상물을 올리게 해 수억 원대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대표이사와 운영팀장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를 도운 운영진과 헤비 업로더 등 18명을 입건했습니다.조...
김종수 2018년 11월 23일 -

내년 예산 1조 1,591억 원 편성..시의회 제출
순천시가 1조 원 대의 내년 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순천시는 올해보다 3백억여 원이 증가한 1조 천 5백억여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신청사와 잡월드 건립, 도로개선 등에 투입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이번 예산은 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
김종수 2018년 11월 23일 -

여수산단 업체서 불..가스 소량 누출
오늘 오후 1시20분쯤 여수산단 금호피앤비 내 S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 집진실 안에서 시작돼 10여 분만에 자체 진화됐고, 사고로 인해 페인트 원료로 사용되는 PTBP 가스 연기가 유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업체 측은 사고 당시 같은 건물 2층에서 근로자 3명이 용접을 하고 있었던 점을...
조희원 2018년 11월 22일 -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징역형 선고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6월 여수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살해하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죄질이 나쁘고 피해회복 조치가 ...
김종수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