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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에서 '한국형 커피 산업' 모델 제시-R(수퍼)
◀ANC▶ 고흥 지역이 한국을 대표하는 커피 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로컬커피 융복합산업화를 통해 한국형 재배기술의 표준화와 고흥커피 브랜드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 지역에서는 지난 2011년, 커피 묘목 2백 그루의 시험재배에 성공하면서 국내 첫 ...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순천 주민센터, 붕괴 위험으로 폐쇄
오늘(14) 오전, 순천 조곡지구 우수저류시설 공사 현장의 흙막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추가 붕괴 위험이 있어 공사 현장 인근의 주민센터는 오늘 하루 임시 거처를 마련해 비상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해빙기에 땅이 녹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시공을 맡은 용역업체가 공사 적...
조희원 2019년 03월 14일 -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선정
광양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이순신대교 먹거리 타운의 문화를 더한 발섬길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일대 1.2km에 오는 20...
박민주 2019년 03월 14일 -

당선인 대부분 60대..도내 첫 여성후보 당선도
이번 선거에 당선된 광주,전남 신임 조합장들이 대부분 60대 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서 당선된 203명의 후보자들을 분석한 결과 60대가 105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87명, 70대 8명 순이었으며 40대 조합장도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고흥풍양농협에서는 직선제 선거 이후 광주,전남 최초로 여성후보가 ...
김종수 2019년 03월 14일 -

(리포트)'새뜰사업',도시재생 해법 될까?
◀ANC▶ 재개발 등 대규모 건설사업 속에서 작지만 주민들의 공감을 얻어가는 새뜰사업이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주민 주도의 긍정적 변화가 도시재생의 또 다른 해법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 원도심의 한 마을. 언덕을 따라 빼곡히 주택들이 즐비합니다. 조성된지 반 세기가 ...
김종수 2019년 03월 14일 -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27일 개관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이 오는 27일, 문을 엽니다. 고흥군과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도양읍 녹동 휴게소에서 노벨상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김황식 전 총리와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등, 관계자와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 개관식을 ...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시문화원장이 문화원 일부 기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화원장은 이사회 승인을 받아 공적인 목적으로 사용했다며 유용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 2)순천지역 새뜰사업이,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
김종태 2019년 03월 14일 -

먹노린재 30% 증가...철저한 방제 당부
벼 병해충인 '먹노린재'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관내 농경지를 대상으로 먹노린재의 월동 밀도를 조사한 결과 먹노린재 개체 수가 친환경 농업단지는 지난해에 비해 23.5%, 일반 농경지는 37.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올겨울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먹노린재 개체 ...
문형철 2019년 03월 14일 -

전남도, 구제역.AI 비발생 원년 달성 임박
전라남도가 2013년 이후 6년 만에 구제역과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 원년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민선7기 가축 방역에 대한 관심과 의지, 방역당국과 농가의 협력시스템이 성과로 이어져 6년 만에 이같은 성과가 있었다며, 철저한 방역점검과 빈틈없는 차단방역에 나선 관계자와 축산농가에 ...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버스*택시*가스 요금 결정시 도의회 의견 반영 필수
전남의 버스·택시·가스 요금 결정시 앞으로는 도의회의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전남의 공공요금 인상에서 그동안 도의회가 배제되면서 도민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며 '소비자 기본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지금까지 ...
신광하 201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