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상물을 통해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2016년부터 2년여 동안 웹하드 사이트 2곳에
고용한 업로더들이 음란물 등 불법 영상물을
올리게 해 수억 원대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대표이사와 운영팀장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를 도운 운영진과 헤비 업로더 등 18명을
입건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수사기관의 자료요청에도
자료를 삭제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했으며
경찰은 벌어들인 수익에 대해
몰수와 세금추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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