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제20회 동초 김연수 전국 판소리 대회 개막
제20회 동초 김연수 전국 판소리 대회가 오늘(29)과 내일, 이틀동안 고흥 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고흥 출신 판소리 명창인 동초 김연수 선생을 기리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신인부, 고령부 등, 6개 부문에 걸쳐 지난 한달동안 참여 신청을 받아137명의 출전자들이 내일까지 예선과 본선 등,열띤 경연을 펼치게 되며,시상식...
최우식 2018년 09월 29일 -

고흥지역 마늘 심기 한창
고흥지역에서는 최근,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마늘 심기가 한창입니다.고흥군에 따르면,이달 하순부터 다음달 초순까지,마늘의 파종 적기를 맞아 전국 최대 주산지인 도덕면 등, 관내 천 274ha의 재배면적에서 일제히 마늘 파종이 시작됐습니다.고흥 마늘은 지리적표시제 제99호로 등록돼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만6천9백...
최우식 2018년 09월 29일 -

도내 112 허위신고 매년 증가..경찰력 낭비 우려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허위신고로 4백여 명이 처벌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강창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남에서 414명이 112 허위신고로 처벌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05명은 형사입건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매년 허위신고 증가로 경찰력이 낭...
김종수 2018년 09월 29일 -

주민 주도 '허수아비 체험행사' 개최
주민 주도로 이색적인 마을축제가 열려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오늘(29) 순천시 별량면 일대에서 열린 허수아비 체험행사에서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만든 5백여 개의 허수아비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순천시는 이번 행사를 순천만 갈대축제와 통합해 개최하면...
김종수 2018년 09월 29일 -

1곳에 100억..'어촌뉴딜 300' 주목-R
◀ANC▶ 어항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사업인 어촌 뉴딜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 300곳을 정해 1곳 당 평균 100억 원씩을 지원하는 대규모 사업인데,어항이 가장 많은 전남은 최다 선정을목표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무안의 한 어...
박영훈 2018년 09월 29일 -

광양시보육재단, 중장기 발전 로드맵 마련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 저출산 해소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실효성 있는 보육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광양시와 보육재단은 어린이보육재단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들에게 맡겨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지역의 보육자원과 요구사항 등을 종합해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건설 중장기 발전 로드맵...
최우식 2018년 09월 29일 -

전남도, 가을철 성육기 어패류 자원보호에 주력
가을철 어패류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다음달 한달동안 대대적인 불법어업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이번 특별 합동단속에는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 22개 시군, 해경과 수협 등이 참여하고, 허가받은 내용과 다른 어구 사용, 조업구역과 포획 금지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한 해상단속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
최우식 2018년 09월 29일 -

전남도, 도내 수협과 수산정책 협의에 나서
전라남도와 도내 수협들이 도 해양수산 정책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늘, 여수수협 회의실에서 김영록 지사와 해양수산국장, 도내 21개 수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와 수협 어업인 재해보험료 제고, 어선운항 안전사고 예방 등,수산정책 협력 강화 방안에 대...
최우식 2018년 09월 29일 -

청탁받고 기사 쓴 언론인 징역형 선고
홍보 기사 등을 써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지역기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3단독은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 관련 기사 등 우호적인 기사를 싣고 부정적인 기사를 자제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역 기자 6명에게 징역형과 함께 집행유예와 벌금형 등을 선고했습니다.재...
김종수 2018년 09월 29일 -

특수강도 검거 도운 버스기사, 경찰 표창장
강도 검거에 도움을 준 버스 기사가 경찰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추석 연휴였던 지난 22일 광양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A씨를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공로로 황 모 씨에게 표창장과 보상금을 수여했습니다. 고속버스 운전기사인 황 씨는 운행 도중 피의자가 타고...
조희원 2018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