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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축제 교통종합 대책 마련
광양시가 제21회 광양 매화축제와 관련해 교통종합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다음달 8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21회 광양 매화축제를 맞아 축제 기간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섬진강 둔치와 매화주차장에 승용차와 대형버스를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공간을 이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사제방도로와 매화삼거...
박민주 2019년 02월 20일 -

리포트]경도 연륙교 예타'촉각'-R
◀ANC▶ 지난달 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발표하면서 남해안 연도교 연결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더불어 올 하반기에 결정되는 여수-경도 연륙교 사업의 예타 결과에도 촉각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말,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들을 발표했습니...
박민주 2019년 02월 20일 -

여수시, '2019년 브랜드 사업' 추진
여수시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이른바 '브랜드 사업'을 선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여자만 갯노을길 조성 사업'과 '노후 수도관 정비 사업' 등 3가지 사업을 올해 대표 브랜드 사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들 사업의 추진 과정을 시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해 시...
문형철 2019년 02월 20일 -

여수에 학술대회 등 마이스 행사 신청 이어져
여수지역에 대규모 마이스 행사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천 4백 명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를 포함해 올들어 현재까지 모두 9건의 대규모 마이스 행사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소규모 마이스 행사에도 최대 3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2019년 02월 20일 -

5.18 망언 의원 퇴출 위한 운동본부 구성
지역시민단체들이 5.18 망언 논란을 빚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퇴출을 주장했습니다. 순천 관내 20여 곳의 시민단체들은 오늘(20)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의원들의 망언과 자유한국당의 비호로 국민들의 분노가 높아지고 있다며 의원들의 퇴출과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색깔론과 종북몰...
김종수 2019년 02월 20일 -

고흥군, 내년 국고 건의 1조 5,171억원 사업 발굴
고흥군이 내년도 국고 건의사업, 159건을 신규 발굴해 이에 필요한 1조 5천백억여 원의 예산 확보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지난 해보다 3% 증가한 천145억 원의 정부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2020년이후 국고지원 건의사업 보고회에서 이같이 신규 사업 계획을 확정했으며, 우선 내년에 천849억 원을 목표로 매...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전남도, 양식어장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청년세대 초보 양식어업인의 정착을 위해 해당 전문인력을 채용한 양식업체에 매월 급여의 절반을 지원하는 양식어장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올해 도내 18곳의 양식업체에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양식업체에서는 수산계 고교와 대학을 졸업한 만 39세 이하 청년을 최대...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고흥군, 올해 공직자 청렴도 향상에 주력
고흥군이 올해 민선7기 변화와 개혁을 위한 공직자 청렴도 향상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청렴도 평가결과 전국 최하위권 수준으로 나타남에 따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최근, 군청 각 부서장과 담당급 공무원, 각종 공사와 보조금, 인.허가 업무 담당자 등, 2백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도...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일선 시.군, 겨울철 감염병 예방 당부
일선 시.군이 겨울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시.군은 노로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등,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은 물론, 최근 해외여행의 증가로 홍역과 콜레라, 장티푸스, 말라리아 등, 해외 유입 감염병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주의가 ...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삼산중 조속한 착공..학생 피해 우려"
신대지구 삼산중학교 착공이 미뤄지면서 해당 학부모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대지역교육발전위원회 소속 학부모들은 오늘(20) 허석 시장이 참석하는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시위를 벌이고 지자체와 사업자의 대립으로 삼산중 개교가 예정대로 되지 않을 경우 피해는 학생들이 입을 수밖에 없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
김종수 201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