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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청, 내년 1천3백여 억 원 투자해 항만 개발
해수청이 내년 항만시설 개발 사업비로 1천 3백여 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광양항 특정해역 준설사업에 100억 원, 여수신북항 건설사업 219억 원, 여수신항 크루즈부두 확장사업 87억 원 등 모두 994억 원을 내년도 여수광양항 개발사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해수청은 또, 국가 어항 개발사업으...
조희원 2018년 12월 20일 -

데스크 이웃돕기 성금
계속해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기업은행 미리내 봉사회 1,000,000원 //////////////// 고흥군 도양읍 용정마을 주민일동 380,000원 순천시 도사동 야흥, 부흥, 신대마을(7통) 주민일동 350,000원 순천시 도사동 통장협의회 일동 300,000원 여수시 금호석유화학 2에너지 발...
김종태 2018년 12월 1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교육부가 여수 한영대에 대한 감사 결과 유아교육학과의 '유령학생'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학과를 폐과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2) 여수시의원들이 해외연수를 다녀온 뒤 제출한 보고서가 말썽입니다. 기사 등 각종 자료를 배끼거나 짜깁기한 부분이 적...
김종태 2018년 12월 19일 -

5.18 최초발포자는 국립현충원에-R
◀ANC▶5.18 당시 최초 발포자가 국가유공자로 지정돼국립현충원에 묻혀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위에 참여했다 이 계엄군에게 총을 맞은 소년은 지금까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순국선열 등 국가를 위해명예로운 일을 한 사람을 기리는 현충원에 가해자가 묻혀있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의...
김인정 2018년 12월 19일 -

여수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운영
여수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오늘(18)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시민들이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이순신광장과 쌍봉사거리 등 2곳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장비는 모두 4가지 색으로 미세먼지 상태를 알려주고 구...
문형철 2018년 12월 19일 -

전남도, '어촌뉴딜300' 26곳 선정...전국 최다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19년 어촌뉴딜300 사업에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26곳이 선정됐습니다.전라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여수에 3곳, 고흥 2곳, 순천.광양 각각 1곳 등,도내 15개 연안 시.군, 26곳이 선정됐으며 내년 1월부터 2천 312억 원의 예산이 투자돼 여객선 접안시설 현대화와 수산특화센터 조성 등,주민들의...
최우식 2018년 12월 19일 -

광양시 인구늘리기 정책 논란 일어
광양시의 인구늘리기 정책과 관련해 공무원 할당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시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15만 3천 140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광양시가 인구 늘리기에 나서면서 공무원들에게 전입 인구를 할당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광양시는 "기업체를 중심으로 실제 거주자의 전입을 추진하면서 총괄...
박민주 2018년 12월 19일 -

광양시, 청년 서포터즈단 모집 나서
광양시가 청년 서포터즈단을 모집합니다. 광양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과 생생한 목소리를 SNS로 널리 알리고 청년 정책에 대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광양시 청년 서포터즈단'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광양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
박민주 2018년 12월 19일 -

전남도, 지역안전지수 자살 분야 2단계 상승
지난해 전남지역의 자살 사망자 수가 전년에 비해 크게 줄어 들어 지역안전지수가 두단계나 상승했습니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7년 지역안전지수를 보면, 전남의 자살 사망자 수는 474명으로, 전년보다 88명이 줄었고 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률도 4.6% 감소하는 등 자살 분야의 지역 안전지수가 3등급으로 5등급...
최우식 2018년 12월 19일 -

여수시민협, 올해 10대 사건 선정
시민단체가 시민들을 상대로 진행한 올해 10대 사건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이 시민 360여 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용주 국회의원의 주택보유 논란과 음주운전 적발'이 1위에 선정됐고, 지역 종합병원인 성심병원의 폐업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3위부터 5위까지에는 여순사건 70주기와 상...
조희원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