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대,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참여기관 선정
순천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참여기관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순천대학교는 농업, 생명, IT 관련 전공 청년들에게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 첨단 기술을 전수하는 역할을 담당할 계획입니다. 순천대는 그동안 대학 연구팀이 추진해왔던 스마트 농업 특성화 기술을 적...
조희원 2019년 03월 30일 -

서울에 순천 방문의 해 상징조형물 설치
서울 청계광장에 2019 순천 방문의 해 상징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 순천시는 2019 순천 방문의 해의 본격적인 붐업 조성과 국민들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서울 청계광장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순천 방문의 해 상징조형물은 가든디자이너 김진홍 작가의 작품으로 순천의 대표 관광지인 순천만 습지와 순천의 자연경...
박민주 2019년 03월 30일 -

70세이상 운전면허 반납시 대중교통요금 지급
앞으로 여수지역의 70세 이상의 노인이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대중교통요금을 지급 받을수 있게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부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안'이 시행됨에 따라 70세 이상 면허 소지자가 신체능력 저하 등의 사유로 운전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대중교통요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의 경우 지...
박광수 2019년 03월 30일 -

여수국가산단에 고흡수성수지 공장 추가 준공
일본 화학기업이 투자한 고흡수성수지 생산 공장이 여수 국가산단에 추가로 들어섰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제2공장에는 모두 8백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간 11만 8천t 규모의 고흡수성수지를 생산한 뒤 중국과 동남아 등에 수출합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이번 공장 추가 신설로 여수국가산단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고흡수...
문형철 2019년 03월 30일 -

AI.구제역 평시 방역 체제 전환
전남도가 AI와 구제역에 대한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해 10월 1일부터 운영해 온 구제역과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오는 31일자로 종료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위기경보수준도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하는 등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 조치가 구제역과 고병원성 AI의 ...
김주희 2019년 03월 30일 -

"직불제 개편에 농민 참여 보장해야"
정의당이 정부의 직불제 개편 추진과 관련해 농민들과 소통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직불제 개편 논의에 농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관련 법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농민들과 소통 강화와 함께 개편안 마련에 앞서 농업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여성농민들이 정책에서 배제되고 ...
김종수 2019년 03월 30일 -

전남-제주도의회 '제주 4.3-여순사건' 공동성명
전라남도와 제주도 의회가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여순특위와 제주도의회 4.3특위는 다음달 3일 제주 4.3 기념식에서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여순 특위는 또, 제주4.3 사건과 여순사건, 5.18민주화운동과 충북 노...
신광하 2019년 03월 30일 -

전남대 생활과학교실,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기관
전남대 생활과학교실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국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모두 4곳이며,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운영방향 설정전략과 실태조사 보고서 활용,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대학교가 여수시...
조희원 2019년 03월 30일 -

(리포트 수정)국립공원 음주금지 1년 '있으나마나'
◀ 앵 커 ▶지리산이나 무등산 같은 국립공원에서는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1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난 1년 동안무등산에서 이 법으로 단속된 실적은단 한 건도 없습니다.등산객들이 산에서 술마시는 모습은자주 볼 수 있는데 왜 그럴까요?남궁 욱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구급대원들이 산...
김철원 2019년 03월 30일 -

내년까지 백운산 관광명소화 사업 마무리
광양시가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백운산 일대를 중심으로 시설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관광명소화 사업의 하나로 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동곡계곡 주변에 관광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하고 특히 자연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식재사업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
김종수 2019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