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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시민위 명칭 '위령' VS '추모' 논란
여순사건 관련 시민위원회 명칭의 '위령' 용어를 두고 기독교 단체가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수시기독교단체총연합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죽은 사람의 혼령을 위로한다는 의미의 '위령'이라는 용어는 신앙인의 도리에 비춰 받아들일수 없다며 '추모'라는 문구로 대체해 성도들이 함께 동참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
박광수 2019년 04월 03일 -

동측배후부지 제조업체 입주 지연 대응 검토 중
광양항 동측배후부지에 입주할 예정이었던 모 제조업체의 입주가 늦어지면서 광양시의 대응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5년 광양항 물동량과 고용 창출 등을 기대하며 부지를 임대했지만 계약을 맺은 한 업체가 자금난 등으로 공사를 미뤄왔다며 최근 착공을 허가하고 보완서류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
김종수 2019년 04월 03일 -

순천시, 비닐봉투 사용 현장 지도 점검
순천시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비닐봉투 사용 억제를 위해 현장지도 점검을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이달부터 대형마트와 매장 크기 165 제곱미터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할 수 없다고 밝히고 현장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매장에서 1회용 비닐봉투를 제공하거나 적발되면,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
박민주 2019년 04월 03일 -

민덕희 의원, 성폭행 가해자 옹호 의혹 반박
민덕희 여수시의원이 성폭행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참고인들을 협박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민 의원은 오늘 낸 자료를 통해 2006년 사건 당시 시설 사무국장으로서 참고인들에게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했을 뿐 참고인들을 회유하고 협박했다는 건 법원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이 사...
강서영 2019년 04월 03일 -

[리포트] "녹지해제 됐지만"...사토 처리 전쟁
◀ANC▶여수산단 녹지 해제 이후 시작된 공장용지 조성 작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토사나 토석을 처리할 장소를확보하지 못해서인데요. 자세한 내용,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여수산단 한 입주업체의 공장용지 조성공사 현장입니다. 올 연말까지 공사를 마치...
문형철 2019년 04월 02일 -

전남도의회 제330회 임시회 개회..내일부터 도정질의
전남도정과 도교육청 업무 현안을 논의할 전남도의회 제330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 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와 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내일과 오는 5일 이틀간 열리는 도정질의에서는 14명의 도의원들이...
신광하 2019년 04월 0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어제 오후 순천시 승주읍 야산에서 시작된 불이 이틀째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7헥타르가 넘는 산림이 소실됐습니다. //////////////////////////////////////////// 2)자치단체 공익기부 제도가 체계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모금 정비 작업이 무엇보...
김종태 2019년 04월 02일 -

리포트)순천 산불 이틀째..7ha 소실
◀ANC▶어제 오후 순천시 승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밤새 꺼지지 않던 산불은오전쯤 진화 되는 듯 보였지만오후 들어 강한 바람과 함께 다시 살아나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어제 오후 4시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도로 부근에서 시작된 불은강한...
강서영 2019년 04월 02일 -

현안사업 해결 위해 국비 2천 5백여 억 원 요청
광양시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정부 부처 방문 등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늘(2) 산업통상자원부와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해 세풍산단-광양역 연결도로와 이순신대교 테마거리 조성 사업비 560억 원, 익신 재해위험지구 정비를 위한 14억 원 등의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여수,순천,광양시가 뮬류비용 절...
김종수 2019년 04월 02일 -

기획)공익기부 "자발성·일관성 살려야"-R
◀ANC▶공익기부 제도 시행과 관련한 여수시의 허술한 행정 관행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행정의 일관성과 체계성을 갖춰 기부하는 기업과 시민들의 자발성과 명분을 살려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여수시는 지난해 9월 3년차 낭만포차 사업자를 대상으로 기부금 모금 방식을 바꿨습...
박광수 201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