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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19년 풍년기원제 개최
고흥군은 오늘(11),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화합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2019 풍년기원제를 올렸습니다. 고흥군 포두면 마복산에 거행된 풍년기원제는 한해 액운을 ?고 흥을 돋우는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무사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례와 음복 등의 순서로 진행돼, 구제역과 AI, 쌀값 하락 등으로 ...
최우식 2019년 03월 11일 -

전남도, 주민생활 만족도 전국 최고
전라남도가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조사한 지난달 전국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에서 1월 조사때보다 3.8%포인트가 오른 64.0%로, 민선7기 들어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
최우식 2019년 03월 11일 -

'밤샘주차' 화물차·전세버스 131대 적발
지난해 여수지역에서 밤샘주차로 적발된 대형차량이 백 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대형차의 밤샘주차 행위를 단속한 결과 화물차 88대, 전세버스 23대 등 모두 131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대형차의 밤샘주차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
문형철 2019년 03월 11일 -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조합자 후보자들 잇따라 고발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후보자들이 잇따라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공보에 허위사실과 비방내용 등을 담거나 사업계획이나 수지예산의 근거 없이 조합원과 임원 배우자에게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후보자와 조합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병원에...
김종수 2019년 03월 11일 -

"전두환 씨, 무거운 역사의 심판 받아야"
민중당이 법정에 나온 전두환 씨가 무거운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그동안 갖은 핑계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며 법정을 모욕하지 않도록 법정구속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주의의 아버지라는 ...
김종수 2019년 03월 11일 -

해빙기 건설현장 15건 시정 보완 조치
광양시가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펼쳐 15건의 시정 보완 조치를 내렸습니다. 광양시는 이달 초, 관내 공사비 1억 원 이상 건설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건설현장 시공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 15건을 시정 보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지반침하와 유실, 낙석 여부와 관련 시방서 등 기준 준...
박민주 2019년 03월 11일 -

5.18 조사위 '3분의 2 선임시 구성' 개정안 발의
5.18 진상규명조사위 출범 지연 사태를 막기 위한 법안이 바른미래당 당론으로 발의됐습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법 시행 6 개월이 지난 뒤에도 5.18 진상조사위가 구성되지 못할 경우 위원회 정원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위원만 선임되면 위원회 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오늘(11) 발의하기로 했습니...
김인정 2019년 03월 11일 -

광양시, 스위스 제약회사 MOU 체결
광양시가 매실산업 발전을 위해 스위스 제약회사와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습니다. 광양시가 매실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전 세계 10여 국에 계열사를 두고 있는 스위스 제약회사 '스트라젠'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실 건강기능성식품 원료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전국 매실 생산량의 25%...
박민주 2019년 03월 11일 -

전남도, 여성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여성들의 고용과 경력 유지를 위해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구직여성과 재직여성,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 유지는 물론, 일과 생활의 균형문화 확산을 위해 여수와 순천, 광양 등, 8곳의 일자리 유관기관, 직종별 전문가 등과 협력망을 구성해 여성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
최우식 2019년 03월 11일 -

10일]독립 외치다 옥고도 치렀지만...유공자 탈락(R)
◀ANC▶ 일제 강점기 나라의 독립을 위해 발벗고 나섰지만 여전히 그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독립운동 이후 행적 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인데요. 폭이 넓어진 유공자 선정 기준에도 이들은 외면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19년, 현 서울의대인 경성의전에 재학중이던 고...
김진선 201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