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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기술산업' 전남 미래를 담는다-R
◀ANC▶ 물총새 머리를 본따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도마뱀 발바닥 융선을 응용한 접착제 등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자연의 원리를 빌리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고 합니다. 미래 새로운 분야로 조명 받으면서 전남도도 '청색기술산업'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영훈 ...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타이틀+헤드라인>>>>>
1. 도로 위 덤프트럭 사고가 매년 수백 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인을 알아보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불안한 고용환경이 사고를 부추기고 있었습니다. ////////////////////////// 2.순천만의 귀한 손님, 흑두루미떼가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을 찾았습니다. 순천만에서 올해만 3천마리가 겨울을 날 것으로 보입니다. //...
보도팀 2018년 11월 06일 -

'장시간 저임금' 덤프트럭..시민안전도 위협-R
◀ANC▶났다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덤프트럭 교통사고.매년 수백건씩 일어나는데요,자주 발생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마저 위협하는 덤프트럭 운전자들의 노동 현장을 조희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이른 새벽. 덤프트럭이 외딴 길가에 서 있습니다. 공사 현장이 선착순으로 일감을 주기 때문...
2018년 11월 06일 -

(리포트/s)드론으로 AI 차단 방역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AI 조류인플루엔자로축산농가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AI는 사전 차단이 중요한 데,철새 도래지를 중심으로 한항공방제를 위해 드론이 투입됩니다.이계상 기자...(기자)영산강 둔치에서대형 드론들이 일제히 날개를 펼칩니다.일렬로 늘어선 드론들은저공 비행을 하며 농업용 약제를 살포합니...
이계상 2018년 11월 06일 -

고흥군, 해창만 태양광 발전사업 엄정 수사 촉구
고흥군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공무상 비밀 누설 시비가 일고 있는 해창만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강도 높은 자구책을 내놨습니다.고흥군은 최근,해창만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자 선정 업무를 건설과에서 군정혁신단으로 이관하고, 과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모 직원이 제안서를 개봉 열람했다며 고소장이 접수된 의혹에 ...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전남도, 김장 체험휴양마을로 여수 갓고을 마을 추천
전라남도가 11월 김장철을 맞아 김장 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여수 갓고을 마을을 추천했습니다.여수 갓고을 마을은 돌산읍 죽포리 4개 마을과 서덕리 3개 마을 등, 7개 마을이 하나의 권역을 이뤄 숙박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해양관광휴양도시 여수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입...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고흥군, 여수시와 연륙화 대비 T/F 발족
고흥군이 고흥~여수간 연륙.연도교의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수용 실무추진팀을 구성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과 여수를 잇는 5개의 교량이 내년 말 개통될 것에 대비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추진과제와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25명의 관광객 수용대책 마련 T/F를 구성했으며 최...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포스코 상생발전 "지원 보다 투자로.."-R
포스코의 상생발전 문제는 지역사회의 쟁점 가운데 하나입니다.광양시의회가 지원 보다는 투자를 통한 동반성장을 촉구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광양시의회가 최근 포스코 상생발전과 관련해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전체의원 만장일치로 포스코의 투자를 촉구한 겁니다.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수 있는...
박민주 2018년 11월 06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추진..본격 시동-R
목포시가 원도심과 달리도, 외달도 섬을 한 권역으로 묶는 국제 슬로시티 가입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남도 수묵비엔날레, 목포야행 등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한껏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평가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 3대 도시 관광객은 여수 1,500...
장용기 2018년 11월 06일 -

청년 인구 유입 부심-R(슈퍼)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고흥군의 올해 현재 인구는 6만6천여명입니다.매년 천명씩 줄어들고 있는데요.고흥군이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내년부터 출산장려금을 크게 늘립니다.하지만 일자리와 교육 여건 개선 없는출산장려책이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고흥군은 내년 1월...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