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바로 세워야할 오늘의 역사, 여순-R
◀ANC▶여순사건 특집 공공저널리즘 연작기획 다섯번째 오늘은 미완의 역사로서 여순의 의미를 짚어봅니다. 사건 70주기를 맞은 지금, 현 세대가 역사적 책임을 다하는 길은 무엇일지 폭넓은 논의와 사회적 연대가 필요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END▶ 1948년 10월 수백명이 처참하게 학살됐던 여수 만흥동 해변.9년전...
박광수 2018년 10월 30일 -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 훔친 30대 검거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16일 광양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3백여만 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1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6개월 전 교도소에서 출소한 이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
조희원 2018년 10월 29일 -

받은 돈 어디에 썼나?..이상한 협찬금-R
전남의 한 농협이 농민들을 위한 단합 행사를 한다면서직원과 조합원, 업체들까지 여기저기서협찬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돈을 얼마나 걷어서 어디에 썼는지알 수가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유통업체입니다. 지난 2016년 봄, 이 업체는 신안농협에 냄비를 납품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10월 29일 -

비닐하우스 화재로 3천여 만 원 재산피해
오늘(29) 새벽 0시 30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곳과 벼 80포대 등 소방서 추산 3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건조기 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8년 10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현 세대가 짊어져야 할 역사적 책임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시급합니다. 광범위한 사회적 연대를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2. 학교내 성희롱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해당 교사에게 경징계인 '경고' 처분만 내렸습...
박광수 2018년 10월 29일 -

광양시장, 청소년 대화의 장 마련
광양시가 청소년 의견 수렴을 위해 청소년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했습니다.광양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시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소년의 참여와 의견 수렴을 위해 오늘(27), 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정현복 시장과 청소년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교육환경개선과 창의예술고등학...
박민주 2018년 10월 29일 -

야생차 사업, 6차 산업으로 육성
순천시가 지역 야생차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순천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관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야생차를 체험활동과 연계시켜 6차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이를 통해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현재 순천에서는30여 농가...
김종수 2018년 10월 29일 -

제5회 전남도지사배 전국바다핀수영대회
오늘(28) 웅천해변공원 일원에서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바다핀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해양레저스포츠를 홍보해 해양산업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와 일반부 약 5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핀수영은 스노클을 발에 끼고 허리의 힘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경기로, 여수 ...
조희원 2018년 10월 29일 -

전남도, 친환경 수소에너지산업 육성 추진
전라남도가 수소 산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최근 수소산업의 국가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등,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음달 2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
최우식 2018년 10월 29일 -

전남드래곤즈 부진한 출발..강등 피할까?
전남 드래곤즈가 오늘(28) 스플릿 라운드 첫 홈경기를 가졌습니다. 10위인 상주를 꺾고 올라서겠다는 각오와 달리, 0-1로 지고 말았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8승 8무 17패, 11위의 성적으로 하위 그룹에 속해 강등 경쟁을 시작한전남 드래곤즈. 지난 2012년 스플릿 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하...
조희원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