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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광양시가 이달 말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를 접수합니다.광양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데 이어 오는 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를 받습니다.이번 열람 필지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2천 493필지입니다.
박민주 2018년 11월 05일 -

'시민의 힘 보여줬다'..수묵비엔날레 호평 비결-R
지난 주 폐막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올해 첫 행사였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배경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사투리를 섞어 즐겁게 풀어내는 설명을 들으며 작품에 푹 빠져듭니다. 설명...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방문객은 화색..지역색은 퇴색?-R
요즘 전국적으로 핑크뮬리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독특한 자태로 지역관광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이런 가운데 토종식물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화사한 분홍빛 억새 사이로 방문객들이 추억담기에 바쁩니다...
김종수 2018년 11월 05일 -

올해 김장배추 가격 소폭 상승 전망
올해 김장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장배추 가격은 지난해보다 소폭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달 배추 10킬로그램의 도매가격이5,500원 안팎으로 형성돼 지난해보다 6백 원 가량 오를 것으로 보이며 출하면적 감소가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연구원은 또 겨울을 앞...
김종수 2018년 11월 05일 -

내년부터 학생의회 운영..교육정책 의견 반영
교육당국이 학생중심의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전남도교육청은 최근 도내 학생 대표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학생참여위원회 정기회를 열고 학생인권조례 제정과 교육정책 참여권 등을 주제로 한 토론회와 함께 앞으로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도교육청은 또 현재 참여위원회를 내...
김종수 2018년 11월 05일 -

여수서 한밤중 악취 신고 200여건…당국 조사
오늘 새벽 전남 여수에서 악취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여수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여수시 미평동과 봉계동 일대에서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2백여건 정도 접수됐습니다.여수시와 소방당국은 여수산단내 화학 물질로 인한 냄새로 추정하고 화학 공장 3곳을 조사한 결과 정기 ...
김종태 2018년 11월 04일 -

'공존을 위한 선택' 길고양이 중성화 시작-R
◀ANC▶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고양이,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고 귀여운 생명이지만쓰레기를 뒤지거나 울음소리 등때로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요. 자치단체마다 개체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중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
김진선 2018년 11월 04일 -

고흥 앞바다서 소형 어선 침수..1명 구조
오늘(4) 오전 7시 20분쯤 고흥군 도화면 대포항 앞바다에서 0.5톤급 소형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침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82살 H 씨가 바다에 빠졌고,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하던 소형 어선이 너울성 파도로 인해 바닷물이 들어와 침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조희원 2018년 11월 04일 -

광양시, 청년활동가 양성 본격화
. 광양시가 청년활동가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광양시는 청년활동가 양성 교육을 개설하고 정부나 지자체 등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청년활동가 양성 과정은 광양읍권을 중심으로 올해 말까지 10여 차례 진행됩니다.
박민주 2018년 11월 03일 -

"수자원공사, 지자체에 하천수 사용료 내야"
수자원공사가 광양시를 상대로 낸 하천수 사용료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법원이 공사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법 제 1행정부는 수자원공사가 관내 지자체와 기업 등에게 하천수를 공급하면서 수도요금을 징수해 이익을 얻었고 하천수 사용료를 면제나 감면 받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며 광양시에 61억 3천여 만 원을...
김종수 2018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