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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7년째 저소득층 노인 눈 수술 지원
여수산단 LG화학이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상안검하수 회복수술'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LG화학 여수공장은 최근 만 60세 이상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어르신 가운데23명을 대상으로 '상안검하수' 수술 지원 사업에 나섰습니다. '상안검'은 신체노화로 눈꺼풀 등이 처지면서 시야확보...
김종태 2018년 11월 06일 -

고흥군, 혁신청렴검증단 위원 모집
고흥군이 민선 7기 공직사회의 청렴성을 검증할 민간 주도의 검증단을 운영합니다.고흥군은 군의원과 공무원 각각 1명, 일반 군민 13명으로 혁신청렴 검증단을 구성하기로 하고,오는 15일까지 고흥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임기 2년의 검증단 위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검증단...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고흥군, 2018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
고흥군이 오늘(5)부터 다음달 31일까지2018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을 추진합니다.고흥군에 따르면,올해 공공비축미곡 배정량은 지난해보타 11.4%가 늘어난 만천349톤,건조벼가 전체 94.7%를 차지하고,매입 예상량은 40kg기준, 19만 7천여 포대이며,매입 품종은 미품과 신동진 등, 2개 품종만으로 제한됩니다.고흥군은 특히...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11월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순천시가 지난 7월 공지된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해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순천시는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관내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와 최종 심의를 마쳤다며 토지소유자 등 관계자들의 이의가 있을 경우 이번 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결과를 통지할 계획입니다.최근 이뤄진 개별공시지가 심의 결과 최고가...
김종수 2018년 11월 06일 -

유흥업소 봉사료 안내 메뉴판 논란
광양시가 유흥업소의 도우미 봉사료를 안내한 메뉴판을 보급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관내 유흥업소에 메뉴판 2천여 부를 제작해 보급하면서, 주류와 안주 가격 외에 도우미 봉사료 문구를 넣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유흥업 관련 협회의 요청으로 50여만 원을 들여 메뉴판을 제작했지만 논란이 된...
박민주 2018년 11월 06일 -

읍면동장 개방형 공모 추진..내년 1월 임용
순천시가 일부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개방형 공개모집에 나섰습니다.순천시는 오늘(5)부터 닷새동안 신임 장천동장과 낙안면장을 뽑기 위한 접수에 들어갔다며 이후 선발시험과 주민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정식 임용할 계획입니다.이번 개방형 공모는 서울 금천구 독산 4동장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일부에서는 업무 이해...
김종수 2018년 11월 06일 -

금연구역 흡연행위 집중단속
공공시설 내 금연 확대를 위해 지자체별 합동단속이 실시됩니다.각 지자체는 이번 달 말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음식점과 공공청사 등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흡연실 설치 여부와 흡연행위을 점검하고 특히 야간시간 유흥업소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현행법에 따르면 공공시설에 금역구역을 지정하지 않...
김종수 2018년 11월 06일 -

공직기강 확립 위한 갑질피해신고센터 운영
순천시가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갑질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순천시는 불친절한 민원접수나 행사 관련 협찬 요구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갑질을 포함해 부당한 업무 강요와 사적 용무 지시 등 공무원 사이 갑질에 대해서도 홈페이지와 신고함 등으로 사례를 접수해 인사에 반영할 계획입니다.순천시는 또 ...
김종수 2018년 11월 06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제4대 사장 임명
여수광양항만공사 차기 사장으로 차민식 전 부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이 임명됐습니다.해양수산부는 오늘(5)여수광양항만공사 제4대 사장으로 차민식 전 부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을 임명했으며, 차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안정된 공공기관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방...
박민주 2018년 11월 05일 -

국내 최초 조류발전소, 선박충돌로 부서져(R)
국내 최초, 세계 최대규모를 내세우며국내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에 세웠던 시험용 조류발전 시설이 선박과 충돌해 부서졌습니다. 경제성 논란 속에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는데, 복구작업은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에서 조류가 가장 빠른 ...
양현승 201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