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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 해수욕장 홍보 책자 발간
전남도가 섬 지역 감성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 장소 20곳을 선정해 담은 홍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전남도가 이번에 발간한 도내 섬 스토리텔링 홍보 책자는 모두 120쪽 분량의 일러스트 동화 형식으로 거문도와 안도 해수욕장 등 빼어난 해안과 바다 풍광이 있는 해수욕장과 연계한 섬 지역 감성 여행지 20곳...
김주희 2019년 05월 15일 -

투자유치 위해 중국 선전시 방문
광양시가 해외 투자유치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광양시는 내일(16)까지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함께 자매도시인 중국 선전시를 방문해 전기자동차와 에너지 업체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에 들어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2004년 자매도시 협약을 맺은 선전시는 지금까지 학생교류와 예술단 ...
김종수 2019년 05월 15일 -

업체로부터 금품 수수한 순천시 공무원 구속
업체로부터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순천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순천시 해룡면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근무하면서 업체들로부터 35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청 공무원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도매시장과 사무실 압수수색을 벌여 증거를 확...
조희원 2019년 05월 15일 -

순천시의회, 행정 전반 시정질문 나서
순천시의회가 순천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에 나섰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제23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정홍준 의원이, 순천문화재단과 관련해 내실 있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박재원 의원은, 청년정책과 기업유치에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박혜정 의원은, 순천시 공공시설 전반에 대해 적자 운영 시설 해...
박민주 2019년 05월 15일 -

지역 상의, 광주-순천-여수 간 KTX 노선 건의
광주와 순천 구간 경전선 개량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재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지역 상공인단체들이 경전선과 연계한 KTX 노선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광주와 순천, 광양상의와 공동으로 광주 송정에서 순천을 거쳐 여수를 잇는 KTX 노선을 '경전선 개량사업'에 반영해 달라는 건의서를 채택하고, 이를 ...
문형철 2019년 05월 15일 -

자막)5월 전남 항쟁의 중심지 목포서 5.18문화제(R)
◀ANC▶ 1980년 5월 민주화 항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을 때 목포에서도 시민투쟁위원회를 중심으로 그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역사의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목포역 광장에서 전라남도 차원의 5.18문화제가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역 광장은 1980년 전남지역 5월 항쟁의 중심지였습니...
김양훈 2019년 05월 15일 -

순천시, 정착 사례집 발간
순천시가 '순천에 뿌리내린 사람들' 정착 사례집을 발간해 귀농 귀촌 교육 자료로 활용합니다. 순천시는 인구정책의 하나로 다른 지역에 거주하다 순천에 터를 잡고 살게 된 이웃들의 이야기를 모아 '순천에 뿌리내린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정착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순천 정착 사례집은 올해 초 공모전을 통해 25편이 ...
박민주 2019년 05월 15일 -

리포트)고물가속 착한가격업소 '관심'
◀ANC▶ 여수가 관광지로 부상하면서 음식값 등 물가도 크게 오르고 있다는 지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이같은 상황속에서도 가격을 올리지 않고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착한 가게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25년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배경수씨, 여느 가게처럼 정성스레 ...
강서영 2019년 05월 15일 -

리포트] 솜방망이 처벌 '그만'..법 개정 촉구
◀ANC▶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기업에 대한 지자체의 행정처분이 솜방망이 수준에 그치고 있는데요. 업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관련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 단체도 신속한 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가 행정처분을 통보한...
문형철 2019년 05월 15일 -

'불법배출 처벌 강화' 등 건의안 채택
전라남도의회가 오늘(14) 본회의를 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 업체에 대한 처벌 강화 등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안에서 기업이 대행업체를 직접 선정해 배출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고 있는 '셀프 측정'이 이번 사태를 불러왔고, 불법을 저지른 기업과 대행업체에 대한 처벌도 미약하다고 ...
문형철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