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경전철 전철화 사업 적극 추진
남해안 광역 벨트 조성을 위한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광주 송정에서 순천까지 총연장 107.6km, 사업비 1조7천억여원이 소요되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을 예비타당성 재조사 사업으로 신청해 지난 1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한국개발연구원이 수행 중인 과업...
김주희 2019년 04월 24일 -

전남도, 해양쓰레기 제로화 협업 강화
전남도가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유관 기관단체와 협업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수협중앙회, 해양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조성과 연안 정화의 날 확대 추진 등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사업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도는 또, 협업 사업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
김주희 2019년 04월 24일 -

"법 취지는 '적극적'정보 공개"-R
◀ANC▶어제 여수,순천, 광양시의 '소극적' 정보공개 태도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정보공개 제도를 활용해 전국각지의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는 데이터 저널리스트에게, 여수,순천 광양시의 정보공개체계를 살펴본느낌을 들어봤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지역 사정을 잘 아는 공무원들이 많이 다니는 음식점이 ...
박광수 2019년 04월 24일 -

"39개 사업장, 일부 발암성 물질 측정 안 해"
여수산단 대기업을 포함한 주요 업체들이 일부 발암성 물질에 대해 자가 측정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녹색연합과 함께 환경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부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한 배출기준이 설정되지 않거나, 환경부가 측정 의무를 면제해 주면서 39개 사업장에서 발암성 물질에 대한 자가...
문형철 2019년 04월 24일 -

의문스러운 채용과정..'갑질' 의혹도-R
◀ANC▶순천시와 여수시, 광양시가 출자해 만든전남 영상위원회의 사무국장 채용 과정에서 석연찮은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또, 전임 상근직인 전·현직 사무국장들이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직원들을 상대로 갑질을 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지난 2003년 전남 지역의...
조희원 2019년 04월 24일 -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존치' 결정
폐쇄 논란이 일었던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가 현행대로 운영됩니다. 정부는 오늘(23)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 회의'에서 한국수출입은행 여수 출장소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영 혁신차원에서 여수와 창원 등 전국 4곳의 지점과 출장소를 폐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
문형철 2019년 04월 24일 -

여수유족회,"제3의 명칭으로 갈등 봉합해야"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유족회가 제3의 용어를 사용해 조례를 다시 제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여순사건여수유족회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시의회측에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조례 재개정을 요구하는 한편 여수시측에는 이를 전제로 재의 요구를 즉시 철회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족회...
박광수 2019년 04월 24일 -

올해 상반기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광양시가 백운산의 관광자원화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치유의 숲 부지 55ha에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관내 산림자원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백운산 산림복지단지와 ...
김종수 2019년 04월 24일 -

수재슬래그 위법행위 불시단속 강화
운송과정에서 낙수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광양제철소 수재슬래그 문제와 관련해 광양시가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지역환경단체와 함께 수재슬래그 생산시설과 슬래그시멘트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시단속을 벌여 슬래그를 부적정하게 보관하거나 청소가 미흡한 5개 제조업체를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
김종수 2019년 04월 24일 -

리포트)고흥 양파 풍작, 가격은 걱정-R
◀ANC▶올해 고흥지역 조생종 양파 수확량이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가격 하락이 우려되면서농민들은 오히려 풍작이 걱정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군 금산면 조생종 양파 재배단지입니다. 고흥 조생종 양파를 수확해 20키로그램 망에 옮겨 담는 작업이 분주합니다.올해 비교적 온화한 날...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