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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화재..1명 사망·1명 실종-R
오늘(17) 오전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나 선원 1명이 숨졌고 1명이 다쳤습니다. 또 다른 선원 1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오늘(17) 오전 8시 25분쯤전남 고흥 외나로도에서 6.4km 떨어진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80톤급 어선에 불이 났습니다. 어선에는 선장 59살...
조희원 2019년 01월 17일 -

알츠하이머 전두환 골프에 부글부글-R
전두환씨가 치매와 독감 때문에 광주 재판에 못나온다고 했을 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겁니다. 핑계나 꼼수라는 의심이 많았는데재판에는 안 나오는 전씨가 골프치고 다녔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비판 여론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우종훈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여름과 지난달에 강원도의 한...
윤근수 2019년 01월 17일 -

차범근, 고흥 동계전지훈련장 깜짝 방문
고흥이 동계전지훈련장소로 부각된 가운데,차범근 전 감독이 오늘(17),박지성 공설운동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동계훈련 중인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만난 차 감독은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에만 전념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했습니다.고흥군...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대리운전 노조, "노동탄압·부동해고 철회하라"
여수 지역 대리운전업체 운전자들이 사측에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리운전노동조합 여수지회는 오늘(17)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 지역 대리운전 업체 S사가 대리운전비 인상에 따른 임금협약 요구를 일방적으로 거부한 것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지회는 또, S사가 노조 지회장을 비롯...
조희원 2019년 01월 17일 -

광양시, 전입 장려금 혜택 확대
광양시가 올해부터 전입 장려금 혜택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지난 1일부터, 전입 장려금 혜택을 변경해 전입세대 수에 따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차등 지원하고 전입 배우자 지원을 신설했습니다.또 다른 시.군에 거주하면서 광양시 소재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광양시로 전입할 경우에 전입학생 ...
박민주 2019년 01월 17일 -

전남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 주도의 대표적인 균형발전정책인 지역 발전 투자 협약제도 정부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각 지역이 필요로 하는 다부처.다년도 사업 계획을 중앙정부와 협약을 맺어 안정적으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지역발전투자협 시범사업에 순천시와 고흥군 등, 11개 시군이 ...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광양시, 올해 주민숙원사업 추진 속도
광양시가 올해 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올해 합동 설계단 운영을 통해 모두 206건, 42억 원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생활민원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 안길이나 농로 포장, 용.배수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합동 설계단 운영으로 2억 원의 예...
박민주 2019년 01월 17일 -

전남도, 민선7기 고용여건 호전…2018년 전국 1위
지난해 전남지역은 고용률은 오르고 실업률은 낮아지는 등,고용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광주.전남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전남지역의 고용률은 62.4%로 전년보다 0.3%포인트가 높아졌고, 취업자도 96만천 명으로 전년보다 4천 명이 늘었으며,실업률은 2.8%로 전년에 비해 0.4%포인트가 낮아져 실업자수...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주민추천 교육장 발표..광양 조정자 장학관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한 주민추천 교육장 임용을 통해 신임 교육장이 발표됐습니다.도교육청은 지역주민과 지자체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뒤 서류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조정자 장학관 등 도내 두 곳의 교육장을 확정하고 오는 3월 1일자로 임용할 계획입니다.이번에 추진된 주민추천 교육장 제도는 지...
김종수 2019년 01월 17일 -

지방의원들, 잠잠해지면 "언제든 나간다"-R
세금으로 외국에 놀러가서말썽까지 빚고 있는지방의원들의 연수 실태가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그런데도 비판 여론만 잠잠해지면언제든 다시 나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왜 그런 건지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의원 2천 6백여만 원을 들여베트남 다낭 등에 다녀온 보성군의원들은올해도 해외연수 ...
우종훈 2019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