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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어린이 집 부모 모니터링 시행
순천시가 어린이 집 부모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실현을 위해 순천시 부모 모니터링단 사업을 시행합니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 집의 영유아 건강과 급식, 위생, 안전분야 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이 필요...
박민주 2019년 05월 16일 -

소록도 병원 개원 103주년 행사 개최
국립 소록도병원이 개원 103주년 행사와 함께 한센인 행복 한마당 행사를 가졌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과 한국한센총연합회는 오늘(16) 소록도에서 개원 10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국구라봉사회 김종대 부회장 등 한센인 권익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24명이 정부 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또, 오늘(16) 소록도 병원 기념...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기획1) 시군 버스 협상 타결.."미봉책일 뿐"
◀ANC▶ 어제(14) 전남 동부 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극적 타결해 총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내년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또다시 임금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미봉책인 타결이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어제(14) 저녁 늦게까지 임금 협상을 놓고 조정 회의를 벌...
조희원 2019년 05월 16일 -

순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가운데 노인분야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이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2년간 국비 17억 원 등 모두 33억 원을 들여, 순천형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만성질환자 방문안심케어서비스 등 7...
박민주 2019년 05월 16일 -

(리포트)"황교안 대표는 광주에 오지 마라"
◀ANC▶ 5.18 기념식에 참석하겠다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슨 낯으로 간다는 거냐" "광주를 욕보이지 말라"는 비판과 함께 "묵과하지 않겠다" 경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END▶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성토하는 목소리가 잇따...
윤근수 2019년 05월 16일 -

여수 경도 풍력발전 설치계획 사실상 무산
여수시 소경도에 풍력발전 시설을 설치하려던 민간사업자의 계획이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은 최근 소경도에 3kw급 풍력발전 시설설치를 둘러싸고 발전업체와 여수시간에 진행중인 소송의 항소심에서 불허가 처분을 낸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1심 소송에서도 "자연경관 보...
박광수 2019년 05월 16일 -

저압직류기술개발, 에너지 신산업 육성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에서 전남도의 지능형 저압직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한전, 전기산업진흥회, 전남대 등과 함께 오는 2024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353억원을 들여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전원 체계를 마련을 위한 수용가용 저압...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전남도, 영농철 마을공동급식 지원
전남도가 영농철 농가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마을 공동 급식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여성 농업인들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고 영농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천450개 마을에 최대 25일 범위 내에서 각각 200만원 한도로 부식비와 인건비 등 마을 공동 급식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사업 ...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전남도, 대규모 조직개편 예고
전라남도가 대규모 조직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도의회에 도 본청의 직제를 현행보다 5과 11팀 늘린 11국 57과 229팀으로 개편하는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한 전남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남도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전남도의 조직개편 안대로 의회...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규정을 지키면 손해..황당한 어획량 규제[R]
◀ANC▶ 정부가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물고기 종류별로 크기와 어획량을 제한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점 투성이 규정때문에 어민들 사이에서 법을 지키면 손해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이달부터 일정 크기 이하인 참조기와 갈치가 어...
최진수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