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4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오늘(7) 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민간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위원들의 전문분야에 맞춰
기업지원과 스마트 도시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설립된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관련 산업의 정책 발굴과 공모사업 채택을 위해
민간 전문가들에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