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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여수시 테크니션스쿨 개강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기관인'여수 테크니션스쿨'이 오늘(16)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10기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된 테스니션스쿨은 전체 수료생의 94%가 산단업체 등에 취업했으며, 올해 10기 교육생도 정원 50명 모집에 380명이 지원해 7.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문형철 2019년 01월 17일 -

섬과 바다를 품은 돌담 되살린다-R
섬에 가면 언덕이나 마을 곳곳에서돌로 쌓은 담장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점차 사라져가고 잊혀가는 섬 돌담을보존하는 일이 전국에서 섬이 가장 많은신안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돌 하나 하나 쌓아올린 담장들, 그냥 돌만 쌓기도 하고 흙과 짓이...
문연철 2019년 01월 17일 -

고흥군,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총력
고흥군이 지난해 발생한 태풍 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고흥군은 지난해 제19호 태풍 솔릭과 제25호 콩레이 등,2건의 태풍 내습으로 공공시설 41건, 23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소규모 어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의 복구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고흥군, 이야기 보따리 할머니 사업 운영
조손 세대를 연결하고 노년층의 사회참여를 늘리기 위해 고흥군이 이야기 보따리 할머니 사업을 추진합니다.고흥군은56세에서 75세까지 여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7주간의 책놀이 지도사 양성교육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고,오는 3월부터 이들 어르신들이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초등...
최우식 2019년 01월 17일 -

다음 달부터 노인일자리사업 추진..3천여 명 투입
순천시가 관내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관련사업을 조기에 추진합니다.순천시는 최근 노인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지역복지센터와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보육시설과 아동센터 등에서 일할 노인들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부터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에 나설 계획입니다.이번 노인일자리 제공에 나설 사업단은 모두 4...
김종수 2019년 01월 17일 -

아파트 신축 현장 '장비사용 중지 명령'
여수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 대해 지자체가 장비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문수동에 있는 모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의 소음이 기준치인 65dB(데시벨)을 초과한 71dB로 나타나 오는 20일까지 '장비사용 중지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 공사 현장은 소음 ...
문형철 2019년 01월 17일 -

기약 없는 '오염물질 배출 총량제'-R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여러 대책들이 쏟아졌는데요.하지만, 수도권에서 시행되고 있는'대기오염물질 배출 총량제'를 광양만권까지 확대하겠다는 정부 계획은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지난 2017년 발표된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입니다. [C/G...
문형철 2019년 01월 17일 -

관내 산림 매수 추진..효율적 국유림 관리 기대
산림당국이 국유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산림매수에 나섭니다.순천국유림관리소는 여수와 순천 등 동부권 9개 시, 군에 분포된 공,사유림 544헥타르를 매수하기로 했다며 임도와 사방댐 부지를 포함해 산림관리에 필요한 토지와 임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대응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이와 관련해 관리소는 2...
김종수 2019년 01월 17일 -

순천시의회..이번엔 바뀔까?-R
연초부터 발생한 순천시의회 내 폭행사건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의회도 자정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시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은데요.재발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안이 제시될지 주목됩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순천시의회에서 의원 사이 폭행사건이 일어난 건 지난 4일.당시 각 상임위 의...
김종수 2019년 01월 17일 -

"죽어있고 잊혀졌던 도시였는데.." - R
목포 원도심이 때아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목포 근대 역사문화공간이 문화재로 등록되기 전 수 채의 가옥을 친인척과 지인명의로 매입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SBS 보도에 해당 지역주민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김윤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