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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견 청취 위한 '시민과의 대화' 시작
순천시가 지역현안과 관련한 의견수렴을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24곳의 읍면동을 돌며 현장의 건의사항 청취와 함께 올해 시정 방향과 주요 시책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늘(31) 첫 대화가 시작된 낙안면에서는 귀농귀촌학교와 낙안면 주식회사 설립 ...
김종수 2019년 02월 01일 -

해경, 설 연휴 맞아 관내 유도선 안전 점검
해경이 설 연휴를 맞아 관내 유·도선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해상 관광객 등으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유선과 도선 36척과 선착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동안에는 연평균 ...
조희원 2019년 02월 01일 -

(수정)"광주형 일자리는 대국민 사기극" 반발
노동계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민주노총과 현대·기아차 노조는 투자협약이 진행되는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광주형 일자리는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광주형 일자리가 지속 가능성이 없는 정책이라며 정치적 퍼포먼스이자 사기라고 비판했습니다. 민...
정용욱 2019년 01월 31일 -

(리포트) 광주형 일자리, 첫 발 뗐다
◀ANC▶ 사회통합형 일자리 실험인 광주형 일자리가 첫 발을 뗐습니다.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협약이 오늘(31) 광주에서 체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와 현대차가 완성차공장을 위해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노사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 일자리를 위한 첫...
김인정 2019년 01월 31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광양 빛그린매실사업단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데는 감사 결과가 올바로 적용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감리업체가 수차례 장비 불량을 사업단에 지적했는데도 사업단은 문제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 2) 여수시가 자동차 전용도로에 설치될 ...
김종태 2019년 01월 31일 -

오늘 전남동부 곳곳에 눈발...내일 아침 반짝 추위
오늘(31) 전남동부지역 곳곳에 눈발이 날렸습니다. 아침부터 내린 눈은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그칠 예정이며 순천에서는 5.9cm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번 눈으로 따로 도로를 통제하지는 않았으며 눈길로 인한 추돌 등의 교통사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와 최저기...
강서영 2019년 01월 31일 -

엉터리 구매관리..축협이 이래서야[R]
◀ANC▶ 사료 공장을 운영하면서 거래 내역 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있는 축협이 있습니다. MBC 취재가 시작되자 선거법 위반으로 공석중인 조합장을 대신하고 있는 직무대행은 "자신은 순서에 따라 직무대행을 할 뿐"이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함평축협 사료 공...
최진수 2019년 01월 31일 -

(리포트)바나나 재배..열대작목 본격화
◀ANC▶ 기후변화로 인해 작물 재배 지도가 바뀌고 있다는 소식은 그동안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강진군에서는 요즘 열대과일인 바나나 재배까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과일 재배,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바깥은 영상 6도의 한 겨울이지만, 비닐하우스 안은 영상 20도 입니다. 열대 숲에 온 것...
신광하 2019년 01월 31일 -

여수 예인선 업체, "신규 업체 등록 신청 안돼"
여수광양항의 예인선 업체들이 신규 업체의 등록 신청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예인선협동조합 여수지부는 지난해 말, 278t급 신규 예인선 업체가 등록 신청을 한 것과 관련해, 선박입출항법이 개정돼 신규예선 등록이 제한되어 있고, 해당 업체가 제시한 계류지도 자격 조건에 미달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
조희원 2019년 01월 31일 -

리포트] 애물단지 된 광양 빛그린 매실산업
◀ANC▶ 60억의 세금이 들어간 광양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 빛그린 매실사업의 매실농축액 설비가 말썽입니다. 고장이 잦아 가동할 수 없는 상태가 됐는데, 설비 공모 단계부터 예견된 결과였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빛그린 매실 사업단이 운영하는 매실 가공 유통센터입...
조희원 2019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