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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철현 전 여수시장 시민활동가 항고 기각
광주고등검찰청이 주철현 전 여수시장이 시민활동가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기각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시민활동가 한창진 씨가 자신의 추론에 따라 주 전 시장이 상포지구 사건에 개입했다며 객관적 근거 없이 공표한 것은 맞지만, 공공의 이익에 따라 행동했고 비방의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하기는 어...
조희원 2019년 03월 12일 -

고흥군, 도내 처음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 운영
고흥군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농어촌 버스 안내 도우미 제도를 시행합니다. 고흥군은 지역의 심각한 노령화 추세를 감안해 주민 편의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고흥과 도양, 과역, 동강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다음 달부터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를 배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7기 고흥군은...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리포트] "강제징용 피해 배상금 돌려달라"
◀ANC▶ 과거 박정희 정부는 일제의 만행에 대한 청구권을 포기하는 대가로 일본 정부로부터 3억 달러를 받은 뒤 대부분을 각종 경제 개발사업에 사용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들은 정부가 이 배상금을 돌려줘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시청 민원실이 나이 지긋한...
문형철 2019년 03월 12일 -

'밤샘주차' 화물차·전세버스 131대 적발
지난해 여수지역에서 밤샘주차로 적발된 대형차량이 백 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대형차의 밤샘주차 행위를 단속한 결과 화물차 88대, 전세버스 23대 등 모두 131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대형차의 밤샘주차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
문형철 2019년 03월 12일 -

전남도, 논 타작물 재배 콩...가격 인상.전량 수매
전라남도가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으로 생산되는 콩 등, 두류에 대한 가격 인상과 전량 수매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확정된 정부 수매 방침에 따라 올해 자급률이 22%에 불과한 콩은 생산 전량을 농협에서 수매하고 수매 가격도 특등규격을 신설해 인상된 가격에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수매 물량은 전국 ...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고흥군, 치매안심요양병원 신축 추진
고흥군이 올해 안에 고흥읍 지역에 치매 전문 병동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국.도비와 군비 등, 6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 3층, 52병상 규모의 치매 안심 요양병원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심의, 계약심사 자료 제출 등의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전남도, 월동 모기 유충 서식지 일제 방역
전라남도가 감염병의 차단과 예방 관리를 위해 내일(12), 월동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겨울철에도 모기 유충이 동면하기 적합한 서직장소가 많아짐에 따라, 22개 시.군 자율방역단을 총동원해 아파트와 대형건물 정화조, 쓰레기장 등에 대한 ...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전남도, 지역산업 이끌 고급인재 육성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 산업 발전을 주도할 고급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상.증강현실과 드론, 마이크로 그리드, 마이스와 음식, 스마트 팜, 양식 등, 7개 분야의 전문 인재를 우선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이를 담당할 전문 교육 훈련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전남 산업 선도 인재 육성 아카데미 ...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조합자 후보자들 잇따라 고발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후보자들이 잇따라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공보에 허위사실과 비방내용 등을 담거나 사업계획이나 수지예산의 근거 없이 조합원과 임원 배우자에게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후보자와 조합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병원에...
김종수 2019년 03월 12일 -

(리포트)오염토양 위에 태양광..주민 반발
◀ANC▶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태양광 사업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오염된 토양 위에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주민들은 허가부터 잘못됐다며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심 외곽의 한적한 마을에 이르자 태양광 사업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펼...
김종수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