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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광주전남 예금은행 대출 잔액 '56.8조'
지난 3월 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의 대출 잔액이 전달보다 3천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의 대출 잔액은 전달에 비해 3천 250억 원 증가한 56조 7천 7백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 별로는 가계대출이 2,625억 원, 기업대출이 572억 원 늘었고, ...
문형철 2019년 05월 25일 -

고 백 뉴스)초여름의 진미 참장어
◀ANC▶ 날씨가 무더워지는 초여름이 되면 여수에서는 건강식품으로 참장어 요리가 인기입니다. 요리에 쓰이는 참장어는 대부분 경도 앞바다에서 잡아 올리는데요. 지난 2천1년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던 뉴스 보시죠 ◀END▶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청정해역 가막만의 시발점, 여수시 경도. 철부선을 타고 건너간 ...
김종태 2019년 05월 25일 -

섬 여행 비수기 거문도 배삯 50% 할인
섬 여행 비수기에 여객선비를 50% 할인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는 시책이 시범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11월부터 넉달간 여수에서 거문도 항로를 이용하는 섬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의 40%를 직접 지원하고 선사에게도 10%를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여수시 관계자는 "옹진군의 경우 같은 시책을 통해 10%이상의...
박광수 2019년 05월 25일 -

앵커맨트
요즘은 과거에 비해 참장어 어획량이 큰 폭으로 줄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여름철 들어 보양식으로 참장어를 찾는 손님이 늘면서 참장어 가격이 예전보다 배 이상 올랐습니다. 여름철 별미 참장어가 이젠 고급 어종이 됐습니다.
김종태 2019년 05월 25일 -

벼 재배면적·쌀 생산량 '지난해와 비슷' 전망
올해 벼 재배면적과 쌀 생산량이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전국의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0.9% 감소한 73만 1천ha, 쌀 생산량은 0.2% 증가한 387만 5천t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도 불구하고 벼 재배면적 감소폭이 둔화된 반면, 쌀 수요가 줄...
문형철 2019년 05월 25일 -

고흥군, 주말에도 농기계 임대
고흥군이 농번기철을 맞아 주말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다음 달 30일까지 토요일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 농기계 배달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의 기계...
김주희 2019년 05월 25일 -

주말 흥국상가 '세일 페스타' 행사 '눈길'
도심 상인단체가 당국의 지원을 받아 상가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할인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여수 시전동 흥국상가 청년사업단은 오늘 낮 12시부터 밤 8시까지 상가 판매 상품의 최대 60%를 할인하고 다양한 공연행사를 함께 벌이는 '흥국상가 세일페스타'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사업단측은 전남도와 여수시의 공모사업에 '상...
박광수 2019년 05월 25일 -

29일, 전남 여성일자리박람회 개최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연계하고 취업과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9일 여수시 흥국체육관에서 현장채용업체와 간접채용업체 270여 개사가 참여해 400여명의 여성을 채용하는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현장에는 인재채용관, 여성창업관, 취업 컨설팅관, ...
김주희 2019년 05월 25일 -

재정 신속집행률 53%..지방재정 적극 투입
광양시의 재정 신속집행률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계획한 4천여 억 원의 신속집행 대상 가운데 5월 현재 2천 2백여 억 원을 집행했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집행률을 끌어올려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2분기 국내경기도 좋지 않을 것으로 보고 지방재정을 활용한 경기...
김종수 2019년 05월 25일 -

시민단체, 상포지구 관련 주 전 시장 사과 촉구
상포지구 특혜와 관련한 이번 법원 판결에 대해 시민단체가 전임 주철현 시장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최근 성명서를 내고 담당 공무원이 주 전 시장의 친인척에게 내부문서를 유출한 것을 기밀누설이라고 본 이번 법원 판결은,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해온 주 전 시장의 말과 배치된다며, 거짓말에 책임을 져야...
강서영 2019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