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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설 준비 분주...서두른 귀성길
◀ANC▶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설을 앞둔 재래시장은 명절을 준비하느라 분주하고 설레임속에 일찌감치 고향을 찾으려는 귀성객들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노오란 산적은 팬 위에서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뽐내고, 떡집의 쌀가루는 명절날 넘치는 정 만큼이나 ...
강서영 2019년 02월 02일 -

차례상 비용 비교적 안정세..일부 나물가격↑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수품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5만 5천 원, 대형유통업체는 34만 8천 원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각각 0.4% 오르고 0.5%가 떨어졌습니다. 특히 명절이 다가...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해수청, 순천만 갯벌 보호관리 5개년 기본계획 수립
해수청이 순천만 갯벌을 관리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6월부터 6개월 동안 습지 분야 전문가와 지역 민간단체, 관계 기관 등과 함께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 결과, '순천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지속가능한 자율관리기반 확보와 ...
조희원 2019년 02월 02일 -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관광 프로젝트 추진
농어촌의 빈집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남도에서 한 달 살아보기" 관광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참여 마을 공모 절차를 거쳐 오래된 주택이나 빈집 리모델링,주택 임차비로 4억7천여만원을 지원해,외지에 사는 은퇴자나 예술가등이 적은 비용으로 한 달이상 장기 체류할 수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도...
여수MBC 2019년 02월 02일 -

나눔캠페인 97억 7천여 만 원 모금..전년 대비 증가
희망 2019 나눔캠페인 마감 결과 도내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어제(31)까지 두 달여 동안 접수된 모금액이 97억 7천여 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억 2천여 만 원이 늘었으며 기부자도 개인과 법인 등 4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이와 관...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전남도 지역안전지수 부진분야 개선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하위권에 머물러있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을 중점 추진힙니다 전라남도의 지난해 안전지수는 범죄 분야만 1등급을 받았을 뿐, 교통사고가 5등급,화재,안전사고,감염병 4등급, 자살.자연재해가 3등급으로,전국에서 하위 수준을 면치못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크게 부진한 교통사고 분야와 화재,감염병 ...
여수MBC 2019년 02월 02일 -

도시계획 수립, 지자체 권한 강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이 주도해서 도시계획을 세우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이 주도하는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지자체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에 맞...
박영훈 2019년 02월 02일 -

오는 6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집중단속
광양시가 설을 맞아 수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광양시는 설을 맞아 오는 6일까지, 전통시장과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수산물 원산지표시 일제 지도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설 성수품에 대해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수입산과 국내산을 섞어 파는 등의 원산지 허위 표시...
박민주 2019년 02월 02일 -

연휴기간 성묘, 비상급수 등 특별대책 추진
순천시가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인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내일(2)부터 닷새동안 특별성묘대책을 마련해 관내 공원묘지와 추모공원 등에서 경찰과 함께 교통안내를 실시하고 차량정체를 막기 위해 설 당일 매장과 화장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단수와 급...
김종수 2019년 02월 02일 -

천사대교 열렸다..최초 복합교량(R)
◀ANC▶ 신안 섬의 관문으로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 임시 개통했습니다. 이 다리는 최초, 최대라는 수식어가 유달리 많아, 세계다리 역사를 새로 쓴 기념비적인 교량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사대교의 길이는 10점8킬로미터, 교량 구간...
문연철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