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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수협, 지난해 위판사상 최고액 갱신
고흥군수협이 지난해 위판사상 최고 위판액을 기록했습니다. 고흥군 수협은 지난해 수산물 위탁판매사업 분석 결과, 11만9천5백여톤을 판매해 위판금액으로만 전년보다 314억원 늘어난 178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고흥군수협 위판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것으로 연안 수산물 위판으로는 전국수협 5위의 기록입니다. 고흥...
김종태 2019년 01월 26일 -

40대 여성 사망사고 수사 길어질 듯
지난 21일 순천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사망사건과 관련해 수사가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경찰서는 당시 현장에서 체포한 37살 A씨의 진술에 따라 타살로 추정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외상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A씨의 진술도 일관되지 않으면서 휴대전화 기록과 국과수의...
김종수 2019년 01월 26일 -

미쓰비시 상대로 손배소 진행했던 원고 사망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던 원고 가운데 한 명이 오늘(25) 새벽 숨졌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지난해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 판결을 받은 1차 소송의 원고 김중곤 씨가 96살의 나이로 울산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양금덕 할머니 ...
송정근 2019년 01월 26일 -

[리포트]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시동
◀ANC▶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여수로 유치하기 위한 작업이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최근 영·호남 9개 시·군이 총회 유치를 정부에 요청한 가운데, 전라남도도 T/F팀 구성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 하단 투명] 세계 190여 개 나라가 참여해 지구 온난화 ...
문형철 2019년 01월 26일 -

'수산물 특화시장 갈등' 해결 방안 논의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문제와 관련해 여수시가 오늘(25) 자체 회의를 열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자체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해결책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상인과 시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론화 위원회나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여수시는 이번에 나...
문형철 2019년 01월 26일 -

고흥군, 동계훈련 최적지 부상
고흥군이 동계전지 훈련을 위한 최고의 장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동계전지훈련팀 유치결과 오는 3월까지 축구와 야구 등 45개 팀, 천 4백여 명이 관내에서 동계훈련을 펼칠 계획이라며 선수와 관계자의 편의를 위해 행정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또, 이번 동계훈련팀 유치로 20억 원의 경제...
김종태 2019년 01월 26일 -

"미평공원 횡단도로 건설 사업, 백지화해야"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미평공원 횡단도로 건설 사업의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전남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과 '여수진보연대'는 오늘(25) 성명서를 통해 미평공원 횡단도로 건설 사업은 도심공원의 기능을 무력화하고 시민들의 보행권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즉각 사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여수시가 ...
문형철 2019년 01월 26일 -

합숙훈련 금지 등 성폭력 방지 위한 대책 추진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체육계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대응 방안을 내놨습니다. 도교육청은 체육계 지도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과 인권교육을 진행해 왔지만 앞으로 피해 발생 시 신고방법 연수를 강화하고 원거리 학생을 제외한 합숙훈련을 금지할 방침입니다. 또 선수들이 훈련에만 치중하지 ...
김종수 2019년 01월 26일 -

한전공대 입지 심사 마무리..28일 결과 발표
한전공과대학 입지 심사가 마무리돼 예정대로 오는 28일 결과가 발표됩니다. 한국전력의 한전공대 설립단에 따르면 한전공대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가 1단계와 2단계 평가를 통해 한전공대 후보지에 대한 심사를 완료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1단계 평가에서 후보지를 2곳으로 압축한 뒤 2단계 평가를 진행해 기준에 따라 점...
이계상 2019년 01월 26일 -

리포트]"한 달 80만 원뿐"..지역아동센터 운영 위기
◀ANC▶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교실 역할을 하는 복지시설이 올해 운영 예산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시설 복지사들은 최소한의 교육복지를 위해 정부가 나서줘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로 9년째 지역아동센터에서 복지 교사이자 센터...
조희원 2019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