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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고흥군이 오는 11월까지 21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2천 251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고흥군은 오늘(8), 고흥문화회관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고흥시니어클럽과 군 노인회, 노인복지관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2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최우식 2019년 03월 08일 -

(리포트)공평하고 동등한 사회를 위해
◀ANC▶ 오늘은 제 111주년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지역에 모인 여성들도 공평하고 동등한 위치를 외치며 의미 있는 발언을 이어갔는데요. 우리 사회의 관심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성단체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참석자들에게 빵과 장미를 건넵니다. 지난 1908년, 미국 뉴욕에...
김종수 2019년 03월 08일 -

전남도, 올해 생활체육SOC 예산 555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올해 생활체육 SOC확충 사업을 위해 정부 예산 55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 투자 확대정책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상사업을 발굴한 결과, 117개 정부 사업에 공모해 108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54개 사업, 347억 원이 늘어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지...
최우식 2019년 03월 08일 -

전남도, 월동채소 선제적 수급 안정 추진
전라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확보한 농산물 가격안정 사업비, 10억 원을 긴급 지원해 월동채소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배추와 대파, 양파 등, 월동채소의 가격 하락 장기화로 재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지금까지 정부의 시장격리 물량을 포함해 총 4만 5천 톤의 겨울배추를 시장 격리하...
최우식 2019년 03월 08일 -

전남도, 도서종합개발사업 전국 최우수
전라남도는 2017년 도서종합개발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도서종합개발사업 추진과 특수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섬 코디네이터 양성, 작은 섬 큰 기쁨 사업 추진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제4차 도서종...
최우식 2019년 03월 08일 -

타이틀+헤드라인
1)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몇년간 성평등 하위권에 머무르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성평등을 촉구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 2)정의당 대표와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섰던 심상정 의원이 지역을 찾았습니다. 데스크인터뷰 오늘은 심 의원을 만나 지역...
김종태 2019년 03월 08일 -

2022년 COP 유치에 영호남 적극 협력
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 여수 유치를 위해 영호남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8) 여수시청에서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 남해안권 유치를 위해 전남과 경남도 관계자 22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팀 1차 회의를 갖고, 정부 차원의 관심 제고 방안과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의 방향 등...
최우식 2019년 03월 08일 -

시민로 일원 유니버설 디자인 구축 추진
순천시가 이른바 유니버설 도시 구축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관련 계획을 마무리하고 올해 1단계 사업으로 장천동부터 중앙동까지 이르는 5백 미터 구간에서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목적으로 다양한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민선 7기 공약 가운데 하나로 추진되는 유니버설 디자인 구축은 장...
김종수 2019년 03월 08일 -

전남도, 6년간 성평등 하위권 머물러
전라남도가 2012년부터 6년간 성평등 하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최근 지역별 성평등 수준을 연구한 결과 전라남도의 경우 여성 인권과 여성 복지영역에서의 수준은 상위권이지만, 성평등 의식과 문화 부분에서는 하위권에 머무른 데다 고위 공무원과 정치인의 여성 비율도 낮은 것으로 나...
강서영 2019년 03월 08일 -

이름값 못하는 전시물..확 바뀌나(R)
◀ANC▶ 경칩이 지나고 봄기운이 완연하게 밀려드는 요즘, 유달산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달산 난전시관과 특정자생식물관 등은 무관심 속에 방치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3년 개장한 유달산 난전시관입니다....
김윤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