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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예인선 업체, "신규 업체 등록 신청 안돼"

조희원 기자 입력 2019-01-31 07:30:00 수정 2019-01-31 07:30:00 조회수 9

여수광양항의 예인선 업체들이
신규 업체의 등록 신청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예인선협동조합 여수지부는
지난해 말, 278t급 신규 예인선 업체가
등록 신청을 한 것과 관련해,
선박입출항법이 개정돼 신규예선 등록이
제한되어 있고, 해당 업체가 제시한 계류지도
자격 조건에 미달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수청은
"관련 법률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자와 충돌하는 부분이 없도록
심사 숙고해 허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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