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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에서 '한국형 커피 산업' 모델 제시-R(수퍼)
◀ANC▶ 고흥 지역이 한국을 대표하는 커피 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로컬커피 융복합산업화를 통해 한국형 재배기술의 표준화와 고흥커피 브랜드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 지역에서는 지난 2011년, 커피 묘목 2백 그루의 시험재배에 성공하면서 국내 첫 ...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순천 주민센터, 붕괴 위험으로 폐쇄
오늘(14) 오전, 순천 조곡지구 우수저류시설 공사 현장의 흙막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추가 붕괴 위험이 있어 공사 현장 인근의 주민센터는 오늘 하루 임시 거처를 마련해 비상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해빙기에 땅이 녹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시공을 맡은 용역업체가 공사 적...
조희원 2019년 03월 14일 -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선정
광양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이순신대교 먹거리 타운의 문화를 더한 발섬길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일대 1.2km에 오는 20...
박민주 2019년 03월 14일 -

전두환 씨 국립묘지 안장 배제 법안 발의
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전두환 씨 국립묘지 안장 배제와 5.18 계엄군의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주요 골자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송 의원은 전두환 씨와 5.18 계엄군에게 주어진 부조리한 권리를 박탈하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전두환 씨의 국립묘지 안장 논란은 일단락되며, ...
정용욱 2019년 03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시문화원장이 문화원 일부 기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화원장은 이사회 승인을 받아 공적인 목적으로 사용했다며 유용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 2)순천지역 새뜰사업이,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
김종태 2019년 03월 14일 -

먹노린재 30% 증가...철저한 방제 당부
벼 병해충인 '먹노린재'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관내 농경지를 대상으로 먹노린재의 월동 밀도를 조사한 결과 먹노린재 개체 수가 친환경 농업단지는 지난해에 비해 23.5%, 일반 농경지는 37.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올겨울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먹노린재 개체 ...
문형철 2019년 03월 14일 -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27일 개관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이 오는 27일, 문을 엽니다. 고흥군과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도양읍 녹동 휴게소에서 노벨상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김황식 전 총리와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등, 관계자와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 개관식을 ...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전남도, 구제역.AI 비발생 원년 달성 임박
전라남도가 2013년 이후 6년 만에 구제역과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 원년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민선7기 가축 방역에 대한 관심과 의지, 방역당국과 농가의 협력시스템이 성과로 이어져 6년 만에 이같은 성과가 있었다며, 철저한 방역점검과 빈틈없는 차단방역에 나선 관계자와 축산농가에 ...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고흥군, 내년 국고 핵심 전략 사업 173건 발굴
고흥군의 내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모두 173건으로 1조5천990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전망입니다. 고흥군은 최근, 내년에 추진할 국고 건의사업으로 82건의 신규사업과 91건의 계속사업 등, 173건의 핵심 전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우선 내년에 천962억 원을 확보하고 나머지 사업비는 매년 연차적으로 국비 예산을 확보...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현역 조합장 재선비율 51.4%..위탁선거법 개정 요구돼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도내 당선인의 절반 이상이 현역 조합장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도내 농,축협 74곳, 수협 7곳, 산림조합 14곳에서 현직 조합장들의 당선이 확정돼 재선 비율이 51.4%에 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연설회와 토론회, 호별 방문 금지 등 선거운동방...
김종수 201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