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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
광양시가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10년간 해빙기 낙석 붕괴 등 안전사고는 절개지 54%, 축대.옹벽 21%, 건설공사장 19% 순으로 발생했다고 밝히고, 건설공사장이나 축대를 중심으로 다음달 29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또 사고 위험...
박민주 2019년 02월 09일 -

과기원 연구팀, 콜레스테롤이 퇴행성관절염 '원인'
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콜레스테롤이 퇴행성관절염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 국제학술지인 네이처에 연구 결과를 게재했습니다. 광주 과기원 전장수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퇴행 연골에서 콜레스테롤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유입돼 증가하고, 그에 따라 증가된 콜레스테롤 대사산물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 퇴...
송정근 2019년 02월 09일 -

전남도, 2022년까지 천3백개 스마트공장 보급
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2천5백억 원을 투입해 천3백 개의 스마트 공장을 보급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도내 관련 기관의 실무자가 참여하는 동반성장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남테크노파크에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설치해 기관 간 협업과 수요기업 발굴, 성과 평가와 사후관리 등을 총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최우식 2019년 02월 09일 -

고흥군, 결핵 조기발견에 적극 나서
고흥군이 지역 특성상 환자 발생이 우려되는 결핵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조기 발결과 치료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전국 최고의 고령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마을 공동체 생활로 인해 결핵환자 수가 증가한다고 보고, 이에 대한 선제적 예방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무료 노인 결핵 검진 사업과 잠복 결핵 검진 ...
최우식 2019년 02월 09일 -

국토부 '교통문화지수 평가' 전국 상위권
순천시가 정부가 실시한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2백여 곳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와 보행자 신호 준수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에서 5위, 전남에서 1위를 차지해 지난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
김종수 2019년 02월 09일 -

리포트 슈퍼포함)봄 축제 빨라진다-R
◀ANC▶ 올 겨울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의 개화 시기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남도에는 벌써 홍매화가 피었다는데요. 봄 축제 개최 시기도 앞당겨 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입니다. 아직 한 겨울이지만 강변에는 홍매화가 잇따라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
박민주 2019년 02월 09일 -

김영록 지사, 인도.일본에서 우호.경제 교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우호 협력과 수출 협약 체결을 위한 국제 교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6일부터 조선.석유화학 중소기업과 시장개척단을 꾸려 인도 웨스트뱅갈 주를 방문해 현지 상공인 단체, 기업 등과 6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맺고 주 정부와 국제 우호 협정도 체결했습니다. 김 지사 ...
최우식 2019년 02월 09일 -

리포트]목포 근대역사관..전시콘텐츠 개편필요(R)
◀ANC▶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이 전국적으로 주목받으면서 목포의 도시 역사를 전시해 놓은 근대역사관도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하지만, 맨처음 개관된 근대역사 2관은 사진으로만 채워진데다 개관 이후 한 번도 전시물의 변화가 없는 등 전시 콘텐츠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
김윤 2019년 02월 09일 -

여수에 친환경·체험형 놀이터 조성
여수지역에 5천㎡ 규모의 친환경 놀이터가 첫선을 보입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5월부터 9억 원을 들여 안산동에 '아이나래 놀이터'를 조성했으며, 오는 15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나래 놀이터'에는 20m 길이의 집라인을 포함한 각종 체험형 놀이기구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여수시는 놀이 활동가 4명...
문형철 2019년 02월 09일 -

리포트)대포통장 보이스피싱 성행
◀ANC▶ 보이스피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수법도 날로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피해금 인출이 어려워지면서 최근에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중간에서 타인의 계좌를 이용하는 '대포통장 보이스피싱'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자칫 보이스피싱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강서영 2019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