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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개선사업 추진
광양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내 어린이집 인근 5곳에서 도로포장과 표지판 설치 등을 마무리하고 추경예산을 확보해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시속 30킬로미터로 서행해야 하며 불법 주정차 ...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다음달 4일, 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순천시의회가 다음달 4일,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순천시의회는 다음달 4일, 제233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가, 2018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의 의결합니다. 또 순천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조례안과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조례 일부개정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
박민주 2019년 05월 31일 -

무상양도 '불가'..백운산 국립공원 지정될까 - R
◀ANC▶기획재정부가 서울대학교의 백운산 무상양도 요구를 거부했다는 소식, 어제(29) 전해드렸습니다.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한 발짝 다가선 셈인데요, 앞으로 남은 과제를 넘어 지역의 숙원 사업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명...
조희원 2019년 05월 30일 -

여전히 3시간대..."이제는 개선해야" - R
◀ANC▶KTX가 개통한 이후에도 여전히 여수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정도가 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을 위한연구 용역이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어서 전라선 고속화에 대한 요구가 재점화될 것으로 보이는데요.최근에는 경전선과 연계한 신규 KTX 노선도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
문형철 2019년 05월 30일 -

전남 교실 공기청정기 90% 이상 대기업 제품
전남 유치원과 초중고 교실에 공급된 공기청정기의 90% 이상이 대기업 제품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교육청애 따르면 지난해 100억의 예산으로 설치된 7천 9백여 대의 90,4%가 3곳 대기업 제품이고 광주 전남 중소업체는 2곳에 점유율도 한자리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지역업체 배려를 주문했...
박광수 2019년 05월 30일 -

(기획2)KTX 확충..도시쇠퇴와 효율성 고민해야 - R
◀ANC▶익산-여수 간 전라선 KTX 고속화 사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대두된 경전선 여수 연결.그러나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란 청사진과 달리 접근성 향상에 따른 인구유출 등 이른바 빨대효과를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그만큼 이번 제안에 대해 신중론도 나오고 있습니다.계속해서 김종수 기자...
김종수 2019년 05월 30일 -

여수포럼, 경전선 활용한 KTX 노선 논의
수도권과의 철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역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여수포럼은 다음 달 4일 지역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월례회를 열어 최근 예비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간 광주 송정-순천 간 경전선 계량사업에 여수권 노선을 반영시키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월례회에서...
문형철 2019년 05월 30일 -

광주은행 모든 영업점 6월부터 무더위 쉼터 운영
광주은행은 6월 3일부터 9월 20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 143개 모든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는 광주은행 무더위 쉼터는 폭염을 일시적으로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원한 생수와 부채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박광수 2019년 05월 30일 -

타이틀+헤드라인
1)침몰한 헝가리 유람선 한국인 승객 중 여수시민 4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1명은 구조되고 3명은 실종된 가운데 평소 사이가 좋은 사촌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 KTX가 개통된 이후에도 전라선 구간에서는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
김종태 2019년 05월 30일 -

여수 국동항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3시쯤 여수시 국동의 한 선착장에서 53살 A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여수에 거주하는 선원이며 A씨 앞으로 들어온 실종신고와 가출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국과수에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