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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권양숙' 사기 피의자 아들 사립학교 채용 논란
자신을 권양숙 여사로 사칭해 윤장현 전 시장에게 사기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아들이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채용돼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시장에게서 수 억원을 가로채고 공공기관 등에 자녀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살 김 모씨의 아들이 지난...
송정근 2019년 02월 13일 -

경제청, 투자유치 중심 홈페이지 전면 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정보검색 시간을 최소화하는 단순평면구조 디자인을 도입해, 접속자가 신속 정확하게 투자입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경제청은 또 관광분야에서만 제공하...
박민주 2019년 02월 13일 -

광양시, 공공기관 갑질 근절 나서
광양시가 공공기관의 갑질 근절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시 공무원 행동강령을 개정하고, 갑질 피해신고 지원센터 운영과 갑질 가해자 형사 처분, 인사 조치 등 공공분야 갑질 근절에 나섭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공공기관의 갑질 행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감독기관의 피감기관에 대한 부당한 해...
박민주 2019년 02월 13일 -

리포트)세월호 희생자 '명예졸업'(R)
◀ANC▶ 축하와 함박웃음으로 맞이해야 할 졸업식, 오늘(12) 안산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이 '명예졸업'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김예은..임경빈.. 희생된 학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김진선 2019년 02월 13일 -

광양시, '수재 슬래그' 처리수 기준치 미달
논란이 일고 있는 광양제철소 수재 슬래그 처리수가 기준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제철소 수재 슬래그 생산 시설에서 채수한 2개 샘플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특정 수질 유해물질 8개 항목에서 기준치에 미달하거나 불검출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수재 슬래그를 만드는 처리시설...
박민주 2019년 02월 13일 -

리포트)인화물질 화재, 위험성 높아
◀ANC▶ 오늘(12일) 새벽, 여수시 신기동의 한 페인트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게가 밀집돼 있고, 인화물질이 쌓여 있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보도에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2층짜리 건물 내부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시커먼 연기가 치솟습니다. 오늘 오전 4시 55분쯤 여수의 한 페인트 가게에서...
강서영 2019년 02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1)고흥군 녹동에 들어설 대규모 해수탕 건립 사업과 관련해 주변 상권에 미칠 영향이 크다며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고흥군은 지역 경제발전을 고려해 사업을 강행한다는 입장으로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2)다음달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김종태 2019년 02월 12일 -

기획)'발 묶고' '입 막은' 선거(R)
◀ANC▶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깜깜이 선거'라는 불만이 크다는 뉴스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극히 제한적인 선거운동 규정이 오히려 불법과 탈법을 부추긴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합장 후보들이 공명선거 캠페인에 참석해 깨끗한 선거운동을 다짐합니다. 전...
최진수 2019년 02월 12일 -

'연극 품바' 세계로 진출한다(R)
◀ANC▶ 품바는 난장에서 벌어지는 각설이타령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형태의 예술인데요. 품바의 발상지 무안 일로에서 연극 품바의 국제화를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품바 "배달겨례 그 정신이 구천세계에 꽃피우니.." 1979년 초연이 시...
문연철 2019년 02월 12일 -

광양시, 올해부터 중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광양시가 올해부터 모든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2년 조례를 제정하고 저소득층 자녀에게 지원했던 1인당 동복 20만 원, 하복 10만 원의 교복 구입비를, 올해부터 모든 중학교 신입생들로 확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0년부터,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도 교복비를 지원해 아...
박민주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