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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택시요금 6년만에 15.4% 인상 조정
전라남도가 지난 2013년이후 6년 만에 다음 달부터 도내 택시요금을 평균 15.4% 인상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택시운송조합의 요금 재조정 건의를 받은 이후 검증 용역을 거쳐 조정안을 마련했으며, 최근 전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인상률을 15.4%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형택시 기준 기본...
최우식 2019년 03월 13일 -

여수시-지역업체, 마이스 행사 30여 건 유치
여수지역의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행사 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1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12개 업체와 함께 서울에서 마이스 유치 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수도권 지역에서 2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모두 30여 건의 행사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
문형철 2019년 03월 13일 -

전남도, 친환경농업 직불제사업 29일까지 접수
전라남도가 올해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와 유기농 무농약 지속 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신청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아 경작하는 농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농가당 0.1ha 이상 5ha 이하의 농지에 대해 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도 친환경농...
최우식 2019년 03월 13일 -

가거도 헬기사고 4주기 추모식 거행
오늘(13) 오전 가거도 헬기사고 순직 경찰관 4명에 대한 4주기 추모식이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 앞에서 거행됐습니다. 가거도 헬기사고는 지난 2015년 3월 맹장 증세로 위급한 7세 어린이를 구조하러 전남 신안군 가거도로 출동하던 헬기가 기상 악화로 추락해 4명의 해양경찰관이 순직한 사고...
강서영 2019년 03월 13일 -

전남 농수산식품 미국 판매장, 수출 증대에 기여
전라남도가 농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개설한 상설 전시 판매장이 수출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지역의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이 6천2백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9.2%가 늘었으며, 이는 시장개척단 파견과 식품박람회 참가는 물론, 특히 농수산식품 전시판매장이 가장 큰역할...
최우식 2019년 03월 13일 -

전남 청년센터 운영지원사업에 순천시 선정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9년 자치단체 청년센터 운영지원사업 공모에도내에서는 순천시와 영광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38개 자치단체가 신청해 최종 16곳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순천시와 영광군 등, 2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청년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자치...
최우식 2019년 03월 13일 -

여수해수청, 국가필수도선사 지정·운영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국가필수도선사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해수청은 지난해 개정된 도선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여수항도선구 소속 도선사 46명 중 5명을 국가필수도선사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필수도선사는 전시나 사변 등 비상 사태가 발생해 해운 항만 기능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선...
강서영 2019년 03월 13일 -

(리포트)새로운 4년을 위해 소중한 한 표
◀ANC▶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13) 도내 2백여 곳의 투표소에서 치러졌습니다. 유권자마다 조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조합장의 역할을 강조한 가운데 앞으로 불법선거운동과 관련한 수사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합원들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
김종수 2019년 03월 13일 -

도내 최종 투표율 00%..자정 전 윤곽 나올 듯(데스크)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13) 도내에서도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유권자 33만 2천여 명 가운데 27만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이 81.4%로 집계돼 지난 1회 때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신임 조합장들은 각 정관에 따라 내일(14) 또는 현 조합...
김종수 2019년 03월 13일 -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 특별법' 본회의 통과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안이 오늘(13)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특별법은 항만지역의 3대 미세먼지 배출원인 선박, 하역장비, 화물차를 관리하기 위해 항만 하역장비의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신설하고, 노후 자동차는 항만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 법안이 육상 중...
강서영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