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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인구회복 고심.. 전입 지원제도 강화
오는 2022년 이른바 인구 절벽시대를 앞두고 도내 군단위 지자체마다 인구 회복을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군단위 지자체들은 특히 주민등록 인구를 늘리기 위한 대책에 주력하면서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 등의 주택 마련을 돕는 정착 지원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관내에 대학이 있거나, 군부대가 있는 ...
신광하 2019년 02월 09일 -

어린이 통학 노후 경유 차량 LPG차로 전환
광양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는 노후된 경유 차량을 LPG차로 전환하는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어린이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통학 노후 경유 차량 가운데 20대를 우선적으로 LPG차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
박민주 2019년 02월 09일 -

리포트)에이스는 양현종...나머지는 무한경쟁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다시 우승권으로 반등하기 위해서는 마운드의 안정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4,5 선발이나 마무리 투수가 확실해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텐데요. 아직 보직이 정해지지 않은 이 자리들을 놓고 모든 투수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윤근수 기자 (기자) 올해도 에이스는 양현종 선수...
윤근수 2019년 02월 09일 -

구제역 항체 검사 실시..기준 미달 농가 재접종
방역당국이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항체 양성률 검사를 실시합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을 마무리하고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검사를 실시한 뒤 기준에 못미치는 농가의 경우 재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예방접종 뒤 도...
김종수 2019년 02월 09일 -

올해 중등교사 합격자 발표..전년 대비 63명↑
전남도교육청이 올해 중등학교 교사 최종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8)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공지하고 자유학기제 운용 등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지난해 대비 63명이 늘어난 457명을 신규임용했다며 특히 여성합격자 비율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또 지역구분모집으로 선...
김종수 2019년 02월 09일 -

광양시, 논란 광양제철소 수재슬래그 검찰 송치 나서
광양시가 논란이 일고 있는 광양제철소 수재슬래그와 관련해 위반 행위를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달 30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수재슬래그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재슬래그 생산시설을 폐기물 처리시설로 승인받지 않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 후,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
박민주 2019년 02월 09일 -

설 여객선 이용객 작년 대비 13% 증가
이번 설 연휴기간 전남동부지역 항로에서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신기-여천 항로에 만 천여 명, 엑스포-오동도 항로 4천 900여 명 등 모두 4만3천여명이 여객선을 이용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3% 정도 늘어난 ...
강서영 2019년 02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겨울인데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남녘에는 벌써 봄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꽃이 일찍 피면서 봄 축제 개최 시기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 2)보이스피싱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법도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타인의 계좌를 이용하는 '대포통장 보이...
김종태 2019년 02월 08일 -

(리포트/S)퇴행성관절염 원인은 '콜레스테롤'
(앵커)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은 이 병의 원인이 나이 때문인 것으로만 알고 계셨을 텐데요. 국내 연구진이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이 콜레스테롤이란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 예방과 치료법 개발에 실마리를 제공할지 기대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9살의 박청치 할아버지...
남궁욱 2019년 02월 08일 -

전남 음주사고 크게 줄어
지난 3개월 동안 전남지역의 음주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된 전남지방경찰청의 음주단속 결과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170건에서 130건으로 그로 인한 사상자 수는 314명에서 159명으로 각각 37%와 49.3%가 감소했습니다. 전남청은 윤창호법 개정 이후...
강서영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