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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성심병원, 휴업 4개월 연장
여수성심병원이 넉달간 휴업을 연장했습니다. 여수시는 여수성심병원이 최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시 보건소에 휴업 연장 신고서를 제출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성심병원은 경영난으로 병원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지자 지난해 11월여수시 보건소에 휴업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끝)
박광수 2019년 05월 31일 -

광양제철소 행정처분 결정 위한 청문 연기
대기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최종 행정처분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광양제철소의 요청에 따라 오늘(31) 오후 예정됐던 청문을 다음 달 18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철소 측은 소명 자료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는 등의 이유로 청문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
문형철 2019년 05월 31일 -

경영체 등록대상 확대..임업인도 농민수당 가능
앞으로 관내 임업 종사자들도 농민수당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그동안 농업경영체에 임업인들이 빠져있었지만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돼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업인들도 농민수당을 받게 됩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등록대상 확대로 세금감면과 교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기대된다며 임업인들의 관...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 제출
민중당 전남도당이 농민수당 지원을 위한 주민청구 조례안을 전남도에 제출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이번 조례안에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사회적으로 보상하고 증진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지방정부의 책무와 심의위원회 설치·구성, 지급대상 범위, 지급액·지급방법 등을 명시했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일선 시.군과...
김주희 2019년 05월 31일 -

정원 월드투어페스타..성과와 과제'-R
◀ANC▶세계 23개국 주한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순천만 국가정원 월드투어페스타가 지난 주말, 폐막됐습니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정원에 조성된 세계정원을 새롭게 탐바꿈하는 변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2019 정원 월드투어페스타,'정원을 걷다, 세계를 여행하다'라는 주제로지난 1...
박민주 2019년 05월 31일 -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개소..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사업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오늘(31) 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앞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적 기업 확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양시에서는 마을기업과 협...
김종수 2019년 05월 31일 -

민주당 총선 공천규칙 확정..현역단체장 감점 25%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천 규칙이 확정되면서 지역 입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와 당무위에서 의결된 총선 공천룰에 따르면 선출직 공직자의 중도사퇴에 따른 감점 비율을 현행 10%에서 25%로, 여성 가산점은 25%로 각각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 현역 국회의원도 반드시 경선을 거치도록 하고,...
신광하 2019년 05월 31일 -

전남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제정 착수
전남지역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을 사용하거나 제공하는 것을 제한하는 내용의 조례가 제정됩니다. 전남도의회 김기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3년마다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6월 전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조례가...
신광하 2019년 05월 31일 -

여수포럼, 경전선 활용한 KTX 노선 논의
수도권과의 철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역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여수포럼은 다음 달 4일 지역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월례회를 열어 최근 예비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간 광주 송정-순천 간 경전선 계량사업에 여수권 노선을 반영시키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월례회에서...
문형철 2019년 05월 31일 -

무상양도 '불가'..백운산 국립공원 지정될까
◀ANC▶ 기획재정부가 서울대학교의 백운산 무상양도 요구를 거부했다는 소식, 어제(29) 전해드렸습니다.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에 한 발짝 다가선 셈인데요, 앞으로 남은 과제를 넘어 지역의 숙원 사업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
조희원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