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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수시 토지 면적 91,000㎡ 증가
여수지역의 토지 면적이 최근 1년 사이 축구장 13개 크기만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여수지역 토지 면적은 5억 천 60만㎡로 전년보다 9만 천㎡ 증가했습니다. 여수시는 여천 일반부두 배후부지 매립과 미등록 토지의 신규 등록을 토지면적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문형철 2019년 02월 13일 -

고흥군, 귀향 청년 정착 기금 100억 원 조성
고흥군이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귀향 지원을 위한 백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인구감소의 주된 원인이 교육과 취업 등에 따른 청년 유출이라고 보고, 지난해 말, 지역출신 청년 귀향을 겨냥한 내사랑 고흥 기금 설치.운용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 조례에 따라 2021년까지 백억 원을 목...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항의 물동량이 늘면서 광양항 배후단지의 분양율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이면 부족해질 배후단지 확장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2)최저임금 인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들이 정부의 재정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
김종태 2019년 02월 13일 -

리포트) 지역아동센터 정상화 '깜깜'.."정책 고쳐야"
◀ANC▶ (Ver.1) 얼마 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전국 지역아동센터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이후 각 센터는 우선 해결 방안으로 지자체의 재정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는데, 여전히 갈 길이 먼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2일, 순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과...
조희원 2019년 02월 13일 -

고흥 소록도 한센인 작품, 국회에서 특별전 개최
고흥 남포미술관이 마련한 소록도 한센인들의 사슴섬 사람들의 나들이전이 국회 특별전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포 미술관과 국립 소록도 병원, 해록예술회는 황주홍 국회의원의 도움으로 오는 15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사슴섬 사람들의 나들이 전을 국회 특별전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시도지사협,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환영 입장
전국 시.도지사협의회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환영한다며 실효성 있게 추진해 줄 것을 공동 제안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최근, 정부가 24조 원 규모의 23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발표한데 대해 환영하고 지지한다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이...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건의문 채택
여수시의회가 오늘(13)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의회는 건의문에서 당사국총회 개최를 통해 남해안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고 국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당사국총회 유치를 국가계획에 반영해 ...
문형철 2019년 02월 13일 -

광양시, 문화재 안전점검 드론 활용
광양시가 지역 문화재 안전점검에 드론을 활용합니다. 광양시는 문화재의 보존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양 김 시식지와 향교 등 주요 목조 문화재 건축물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촬영된 영상을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와 합동 분석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수가 필요...
박민주 2019년 02월 13일 -

(기획)막강한 영향력..지역발전 밑거름돼야
◀ANC▶ 다음 달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기획한 연속보도시간입니다. 막강한 권한과 영향력을 가진 조합장 선출을 앞두고 유권자는 물론 지역의 관심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바른 정책을 통한 조합발전이 지역민의 삶과도 연관돼 있기 때문인데요.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김종수 2019년 02월 13일 -

(리포트) 5.18 역사왜곡처벌법 김진태가 반대했다
◀ANC▶ 여야 4 당이 공동발의하겠다는 5.18 역사왜곡 처벌법은 지난 2013년부터 숱하게 발의됐지만 번번히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던 건지, 그리고 이번엔 통과할 수 있을지,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여야 4 당이 5.18 역사왜곡 처벌법을 공동 발의하기로 한 가운데 긴급 토론회가 국...
김인정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