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리포트)"지역발전"vs."대기업 특혜"..재검토 시동
◀ANC▶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에 대한 보도, 지난 이틀 동안 전해드렸는데요,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사업자 측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자신했는데, 지역 환경단체와 정치권은 지역민이 거부하는 사업을 산업부가 특혜를 주면서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반박해 논란이 여전한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
조희원 2019년 03월 16일 -

고흥군,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에 20억 원 투입
고흥군이 지역 특성이 반영된 디자인으로 아름답고 매력있는 공공디자인 특화거리를 조성합니다. 고흥군은 고흥읍 샘마트에서 OK사진관까지 350m 구간에 남계천변과 연계한 녹지공원과 다목적친수광장, 주차장과 편의시설 등을 갖춘 공공디자인 특화 거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앞으로 3년 동안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
최우식 2019년 03월 16일 -

순천 청암대, 교수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패소
순천 청암대가 소속 교수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에서 패소했습니다. 대법원은 어제(14) 청암대가 이 모 교수를 상대로 입시홍보비를 유용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을 기각했습니다. 앞선 1심과 2심, 두 차례의 재판에서도 이 교수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3월 16일 -

여순사건 특별법안 소관 상임위 변경
여순사건 특별법안의 소관 상임위원회가 변경돼 특별법 제정 작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4월부터 현재까지 발의된 5건의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방위원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로 이관됐습니다. 한편, 여순사건 유족회는 오는 20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
문형철 2019년 03월 16일 -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분쟁 조정 시민위원회 구성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의 분쟁 해결을 위한 시민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여수시는 시민단체 관계자와 대학 교수 등 모두 6명으로 '수산물 특화시장 분쟁 조정 시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회사 측과 상인들의 의견을 들은 뒤 중재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화시장 운영회사와 일부 상인들은 운영진 구성과 공과금 납부 ...
문형철 2019년 03월 16일 -

전남도, 학교급식 한우고기 유전자 검사
전라남도가 개학 시즌을 맞아 학교에 납품되는 쇠고기의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한우를 급식에 사용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22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수거계획을 수립하면 식재료 납품 시간에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 급식 담당자와 납품업체 입회 하에 시료를 수거해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남도...
최우식 2019년 03월 16일 -

전남도-도교육청, 환경교육 활성화 상생.협력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유와 제공을 위해 환경교육분야의 상생.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전남도와 도교육청은 오늘(15), 전남자연환경연수원과 섬생태연구소, 여수YMCA 등, 지역환경교육센터 4곳과 환경교육 상생,협력을 체결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등, 다양한 환...
최우식 2019년 03월 16일 -

전남 쌀 판매 증가세...10대 브랜드쌀 선발 추진
전남 10대 브랜드 쌀 판매실적이 해마다 늘고있는 가운데 2019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발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따르면 브랜드 쌀 선발을 시작한 2016년 667억원이던 판매실적이 2017년 694억원,지난해에는 722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12개시군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10대 고품질...
여수MBC 2019년 03월 16일 -

초등 입학생 학용품, 중등 입학생 교복 지원
광양시가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은 학용품을, 중학교 입학생은 교복을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신규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학용품을, 중학교 입학생에게는 교복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학교 입학생 교복은 1학년 입학생에게 교복을 무상 지원하는 ...
박민주 2019년 03월 16일 -

여수시문화원장 혈세 유용 의혹-R
◀ANC▶ 지역 문화의 발전과 보존을 위한 지방문화원 진흥법에 따라 여수 지역에도 문화원이 설립됐는데요, 여천시와 여천군, 여수시 통합 당시 여천시문화원의 전세자금 1억 원이 여수시 문화원의 재산으로 귀속됐는데 그 일부를 여수시문화원장이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19...
강서영 2019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