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 문화재 야행 4만여 명 참여
순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에 4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주말, 문화의 거리와 근대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매곡동 일원에서 순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4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문화재 야행의 주제는 '승평지로 본 순천의 문화재'로 순천시는 오는 8...
박민주 2019년 04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재심 공판이 시작됐습니다. 여순사건 당시 무고한 시민이 사형선고를 받아 목숨을 잃었던 사실이 사법적 판결로 재조명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2)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했던 LG화학이 관련 공장을 폐쇄하기로 ...
김종태 2019년 04월 29일 -

여수) 71년만에 열린 여순사건 '재심'
◀ANC▶오늘(29)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재심 공판이 시작됐습니다. 과거 국가폭력을 사법적 판결로 인정받아 유가족의 한을 풀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지난 1948년 10월, 여수 주둔 14연대가 제주 4.3 진압작전을 거부하면서 시작된 여순 사건. 당시 ...
조희원 2019년 04월 29일 -

낭만포차 거북선대교 아래 이전 사업 속도
여수 낭만포차가 관계기관의 협의를 마치고 빠르면 9월쯤 이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최근 현 종포해양공원에서 운영중인 낭만포차를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하기로 하고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익산국토관리청과 협의끝에 거북선대교 하부에 가설 건축물과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되 안전조치를 담은 운영계획을 마련...
김종태 2019년 04월 29일 -

"시민·노동자 건강 외면..엄중한 수사 필요"
노동단체가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한 산단 기업들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를 포함한 노동단체는 오늘(29)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대기업들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한 것은 여수시민과 산단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하며 엄중한 수사와 대책 마련 등...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 -

광양하이텍고,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 선정
광양 하이텍 고등학교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원의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은 지역 농생명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남에서는 광양하이텍고등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광양하이텍고등학교는 또, 농정원 실습장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학생들이 현장실습교...
조희원 2019년 04월 29일 -

고흥군, 전통 분청사기 흙가마 재현
고흥군이 전통방식 분청사기의 제작을 위해 500년 전 전통 흙가마를 재현했습니다. 고흥군은 500년 전 선조들이 사용하던 전통 방식의 분청사기 제작을 위해 사적 제 519호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요지에 위치한 2호 가마터에 전통 분청사기 흙가마를 재현해 냈습니다. 전통 분청사기 흙가마는 분청사기 2호 가마터를 자연 ...
김주희 2019년 04월 29일 -

흑두루미 7마리 순천만 머물러..관측 이래 처음
순천만의 대표적인 철새인 흑두루미가 시베리아로 돌아가지 않고 순천만에 머물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 228호 흑두루미는 해마다 순천만에서 3월까지 월동한 뒤 시베리아로 돌아가지만, 올해는 지난 1996년 공식적인 관찰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이달 말까지 7마리가 머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관찰된 흑...
박민주 2019년 04월 29일 -

29일] 공장 폐쇄...근로자 "날벼락"
◀ANC▶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했던 LG화학이관련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는데요.기업 입장에서는 수익 감소까지 감수하면서 내린 특단의 조치였겠지만, 애꿎은 현장 근로자들은 여전히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장판과 벽지 등의 원료를 생산하는 LG화학의 PVC 페이스트 공...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 -

배출 농도 조작 '과태료 200만 원' 사전 통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 사태와 관련된 업체에 대해 지자체가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에 연루된 LG화학과 한화케미칼 등 15개 사업장에 경고와 함께 200만 원의 과태료를 사전 통보했습니다. 또, 측정값을 조작한 도내 대기오염물질 측정 대행업체 3곳에 대해서는 영업...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