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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순천만 국가정원 플라워 쇼 개최
오는 11월 순천만 국가정원 플라워 쇼가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순천시는 '미래 정원 꽃으로 연출하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1일부터 삼일간 순천만 국제습지센터에서 순천만 국가정원 플라워 쇼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제1호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화훼산업 발전과 화훼 디자인 인력 육성을 위해 전문 플로...
박민주 2019년 09월 24일 -

김 지사,태풍 피해 조사 철저,신속 복구 주문
김영록 지사가 태풍 '타파'로 인한 철저한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분야별 피해상황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현장 중심 조사를 통해 피해 시설 등이 누락되지않도록 하고, 화순과 곡성 등 육지부에서 피해가 많이 발생한 점을 들어 모...
여수MBC 2019년 09월 23일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 경쟁률 4.5:1
전남도의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내년 사업 대상지 공모에서 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2020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여수 월호도와 하화도, 해남 어불도 등 도내 5개 시.군에서 9개 섬이 신청돼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도는 오는 27일까지 섬 전문...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광주 전남 장애 학생 폭력 피해 매년 증가세
광주 전남지역 장애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일반 학교에서 발생한 장애 학생들의 폭력 피해가 광주의 경우 지난 2014년 1명이었지만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 지난해에는 2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경우도 같은 기간 10...
윤근수 2019년 09월 23일 -

태풍 '타파' 피해 속출..8명 부상 -R
◀ANC▶17호 태풍 타파로 인해전남 지역에서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었던남해안 양식장은 2주만에 또 다시 폐허가 됐고인명과 시설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태풍 타파가 휩쓸고 지나간여수시 남면의 해상 가두리 양식장.형체만 남고 부서진 가두리 양식장이가까스...
강서영 2019년 09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1)어제 지역을 할퀴고 간 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전남 지역에서도 피해가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비 보다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많았는데 8명이 다치고 바다 양식장은 물론 시설물 파손도 잇따랐습니다. //////////////////////////////////////////// 2)태풍 타파가 지나가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김종태 2019년 09월 23일 -

농민단체, 상임위 통과한 농어민 수당 조례안 반발
지난 20일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조례안에 대해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과 여성농민회 총연합, 민중당 전남도당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농어민수당 조례안을 재심의하라고 전라남도의회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전...
여수MBC 2019년 09월 23일 -

고흥군, 과학문화활성화 MOU 체결
고흥군이 과학우주청소년단, 고흥교육지원청과 우주항공 과학문화 활성화와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3)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고흥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하고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 성공 개최와 과학 문화의 저변 확대와 미래 핵심 인재...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취업희망 청장년..기업 탐방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취업희망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14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장년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현장을 탐방합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이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순천에 주소를 둔 45세이...
박민주 2019년 09월 23일 -

리포트]기부금 17억...업체도 市도 '차일피일'
◀ANC▶여수 케이블카 업체가 시에 내기로 한 기부금이 부당하다며 2년전 소송을 제기 했는데요, 법원의 결정에 따라 17억원 이상을 납부 해야만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소송이 끝난 지 석달이 지났는데도 업체측은 돈을 낼 기미가 없고,여수시도 기다리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
박광수 2019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