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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 행사.축제 경비 비율 전국 3위
전남의 지역 행사와 축제 경비 비율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세번 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남도의 2017년 결산 기준 행사.축제 경비 비율이 0.34%로 제주 0.57%, 강원 0.56%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 째로 높았습니다. 또한, 전국 지자체가 주최한 470여건의 행사와 축제 가운데 흑자...
김주희 2019년 04월 02일 -

여수, 광양에서 내년 총선 승리 다짐
여당이 지역에서 대규모 개편대회를 통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을지역위원회와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는 주말동안 해당지역을 중심으로 출정식과 함께 개편대회를 마무리하고 내년 총선 승리와 현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와 광양의 경우 20대 ...
김종수 2019년 04월 02일 -

투데이용)순천 승주 산불..15시간째 진화 더뎌
어제(1) 오후, 순천 승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초기 진화가 늦어지면서 벌써 15시간 넘게 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데요.지금까지 상황을 조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산등성이 위로 흰 연기가 뭉게구름처럼 피어오릅니다. 산 정상 부근의 능선을 따라 시뻘건 불길도 보입니다. 순천시 승주읍의 한 야산...
조희원 2019년 04월 02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고객 만족도 'B등급'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고객만족도가 다른 항만공사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과 부산, 울산항만공사의 고객 만족도는 'A등급'을 기록했지만, 여수광양항만공사는 'B등급'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광양항만공사...
문형철 2019년 04월 02일 -

청암대 전 사무총장, 명예훼손 혐의로 10개월 구형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된 여교수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청암대 사무총장 국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이 구형됐습니다. 국 씨는 강 총장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피해 교수들을 고발·징계 조치하고, 해당 교수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학내 안내문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
조희원 2019년 04월 02일 -

오는 6일, 순천만 ECO 국제 걷기대회 개최
오는 6일 순천에서 순천만 ECO 국제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순천시는 오는 6일부터 이틀간 순천 장대공원에서 순천만습지까지 이어지는 동천변 코스와 서천변 코스로 나눠 5km, 10km, 25km 구간에서 순천만 ECO 국제 걷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몰려 ...
박민주 2019년 04월 02일 -

순천시, 올해 관광객 1,000만 명 목표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순천시가 방문객 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세우고,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전국 단위 생태문화 관광도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순천시를 찾은 관광객은 23개 관광지 합산 기준으로 모두 799만 명을 ...
박민주 2019년 04월 02일 -

순천-광양 잇는 세풍대교 완공..교통정체 해소 기대
순천과 광양을 잇는 우회도로사업이 마무리돼 교통정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총 길이 875미터, 왕복 4차선으로 구성된 세풍대교가 완공돼 정체구간과 기존 국도 2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순천과 광양을 오가는 시간이 10분 이상 줄게 됩니다. 특히 세풍대교는 국내 최초의 곡선 사장교 ...
김종수 2019년 04월 02일 -

순천시, 해룡일반산단 투자기업 MOU 체결
순천시가 해룡일반산단 투자기업과 47억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유기질 비료 제조업체인 글로벌 에코바이오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순천 해룡일반산단에 47억원을 투자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투자기업은 오는 8월까지 유기질 비료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생산제품은 친...
박민주 2019년 04월 02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철회 요구, 왜?"-R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로 전남 미래 농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지역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일부 정치권과 지역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여론이 강도높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 지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오...
김주희 201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