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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금지등 의원 행동강령 개정 추진
여수시의회는 의원 겸직과 영리거래 금지 규정이 포함된 윤리강령과 행동강령 조례를 개정 발의해 이번 임시회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특히 지방의원 겸직신고 관리와 검증이 부실하다는 여론이 비등하고 의원과 지자체와의 영리거래 금지 위반사례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를 통제하기 위한 징계절차도 새롭게 ...
박광수 2019년 05월 01일 -

감독 선임 등 매화축제 전문성 위한 대책 마련
지역 대표축제인 광양매화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열린 결과 보고회에서 지난달(3월) 8일부터 열흘동안 매화축제를 보기 위해 130여 만 명이 방문해 439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생긴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매년 발생하고 있는 교통체증과 소음공연, 비위생적인 음...
김종수 2019년 05월 01일 -

당진시 자매결연..환경,농업분야 교류 강화
광양시가 충남 당진시와 교류활동을 강화해 상생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30) 시의회 관계자들과 함께 당진시청을 방문해 협약식을 갖고 양 지역의 발전을 위해 환경과 농업 분야 등에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광양시의 자매결연 도시는 포항시와 남원시 등 모두 7곳으로 늘...
김종수 2019년 05월 01일 -

30일 리포트)여순사건 고흥유족회 설립 움직임-R
◀ANC▶여순사건 당시 사형 선고를 받고 사망한 민간인 사망자 3명에 대한 재심이 시작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여순사건 당시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던 고흥 지역에서도 유족회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진상 규명에 새로운 힘을 보탤 수 있을 전망입니다.김주희 기...
김주희 2019년 04월 30일 -

전남도 해수욕장 안전사고 줄이기 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해수욕장 안전사고를 줄이기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유례없는 폭염으로 백만명에 머물렀던 해수욕장 방문객이 올해는 백20만명이상 몰릴 것으로 보고 안전요원 채용과 안전 장비 비치,이용 환경 개선등에 22억원을 투입해 3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하기로했습니다 올해 도내에서는...
여수MBC 2019년 04월 30일 -

리포트) 사업승인 해주고 환경관리는 '무관심'
◀ANC▶여수 산단 기업들의 대기 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태 이후 지역의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양 목질계 화력 발전소의 대기오염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발전소 인허가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원료 수급이나 관리 감독 계획은 없는 상황이라, 우려가 현...
조희원 2019년 04월 30일 -

전남도, 배출농도 조작 관련 후속 대책 추진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사태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후속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5월)부터 석 달 동안 배출 농도가 조작된 1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시민단체와 합동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오는 2021년까지 굴뚝 자동측정기를 1천 1백여 곳으로 늘리고 여수산단 주변 ...
문형철 2019년 04월 30일 -

범시민대책위, 다음 달 규탄대회 개최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는 오늘(30) 회의를 열어 출범식과 규탄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내일(1) 집행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8일 예정된 규탄대회에는 지역 시민단체와 노동단체는 물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민중당 지역위원회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범시민대...
문형철 2019년 04월 30일 -

타이틀+헤드라인
1)5월이 다 됐는데도 대표적인 겨울철새인 흑두루미가 북상하지 않고 순천만에 머물고 있습니다. 순천만에서 흑두루미 관측이후 처음있는 일인데, 남아있는 7마리의 흑두루미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2) 광양 목질계 화력 발전소의 인허가 과정에서 사업 허가만 내주고 환경 ...
김종태 2019년 04월 30일 -

전 고흥군수, 전현직 공무원 6명 출국금지 조치
경찰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와 함께 군수 재직 시절 부적정한 행정 행위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이달(4월)초 박병종 전 고흥군수와 6명의 전현직 공무원들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레저 관광시설인 썬밸리 사업의 부지 매각 경위와 수변 노을 공원 조성 과정 등을 집중...
강서영 2019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