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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과학관 부지 市 매입..."국가사업을 왜?"
◀ANC▶기상청이 박람회장에 추진중인해양기상 과학관 건립계획을 둘러싸고 여수시와 의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거액의 건립부지 매입비용을 여수시가 자체예산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나서자 시의회가 일단 막아선 건데요.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용역 과정에서 입지로 지목된...
박광수 2019년 06월 17일 -

전남도, 양파 마늘 판매 촉진 나서
전라남도가 양파와 마늘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8일까지 서울시, 광주시, 전남도교육청 등 16개 공공기관 43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가격 폭락으로 시름에 잠긴 농민들을 돕기 위해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남도 공무원노조 2천여명의 조합원들도 중앙부처...
김주희 2019년 06월 17일 -

골목길 브랜드화..상권 살리나?-R
◀ANC▶서울 경리단길이나 가로수길 처럼 지역에서도 골목길 브랜드가 시도되고 있습니다.원도심의 골목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순천 향동에 문화의 거리입니다.조성 10여 년만에 열 곳 안팎의 공방과 갤러리는 5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원도심의 빈 건물은 문화를 즐...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무인기 인공 강우 실험 실제 효과 확인
무인기를 활용한 인공 강우 실험에서 실제 강우 효과가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항우연, 기상청 기상과학원과 함께 고흥 항공센터 상공에서 수직 이착륙 무인기로 인공강우 실험을 실시한 결과 구름씨를 살포한 뒤 큰 구름 입자의 수가 3.8배, 평균 입자 크기 25㎛(마이크로미터)가 증가한...
김주희 2019년 06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1)남중권발전협의회가 최근 미국 서부지역으로 다녀온 국외연수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협의회에 소속된 지자체장들은 4차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목적성 연수라고 밝히고 있지만 시민혈세를 낭비하는 여행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 2)해양기상 과학관이 들어설 ...
김종태 2019년 06월 17일 -

순천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개소
순천시가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공간으로 '다가온'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개소된 '다가온'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다가와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으며, 다문화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가온'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며, 결혼이민...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지자체장 국외연수..지금 갔어야 했나? - R
◀ANC▶남해안 9개 시,군이 속해있는 남중권발전협의회가 최근 미국 서부지역으로 국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4차산업혁명 대응 등 굵직한 주제가 담겨 있는데요. 그러나 시민들의 혈세가 투입된 이번 연수를 두고 적절성 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2011년 남해안 발전의 청사진...
김종수 2019년 06월 17일 -

여수)40대 여성, 몸에 소화기 묶여 숨진 채 발견
오늘(17) 오전 7시쯤 전남 고흥군 동일면 갯벌에서 48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A씨의 몸에 소화기와 벽돌이 스타킹으로 묶여 있고, 손목도 묶여 있는점으로 미뤄 타살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밀 감식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A씨가 마지막으로 어제 오후 5시쯤 정류장 평상에 ...
강서영 2019년 06월 17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계획 수립 잰걸음
전남도가 고흥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사업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지역 선정에 따라 현재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부지 매입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흥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등과 31명의 산.학.연.관 추진단 구성을 마...
김주희 2019년 06월 17일 -

"원청이 하청업체 분할 주도"..."포괄 승계"
여수국가산단의 대기업들이 하청 업체의 분할을 주도하면서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유발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화학노조 롯데첨단 사내하청지회는 오늘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롯데첨단과 롯데케미컬이 양사 합병을 이유로 하청업체 분할을 유도하면서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업무 적응에 큰 어려움...
박광수 2019년 06월 17일